4세대 하스웰 인텔을 근 5년 사용하다가 결국은 나도 배틀그라운드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라이젠을 들였고, 즐겁게 게임중이다.



작년...메인보드 선택에서 MSI  B350M MORTAR(박격포)를 선택한건 그래픽출력용 DP를 내장하고 있어서였다.

당장 필요없지만, 없으면 아쉬운 그것이었다.



사건은 최신 바이오스에서 터졌다.


Raven Ridge CPU를 지원하기 위한 7A37v1B 바이오스에서 기본 전압이 높아졌다.


펜이 요란스럽게 돌아가기 시작했고, 당황하였으며, 오버클럭을 풀었다.

바이오스 롤백은 되지 않았다.



그렇게 한참 사용하다 다시 오버하면서 롬이 꼬였다. BIOS STUCK 이라고 보통 구분하는것 같다.

부팅시의 시스템 POSTING 화면이 나오지 않는다.

부팅시 바이오스 진입을 위한 DEL 키를 누르면 부팅루프에 빠져 시스템이 뻤는다.

전원을 다시 주면 윈도우는 돌아간다.

MSI Command Center 류의 프로그램이 작동하지 않는다.



당장에야 별 문제 없지만, 윈도우 재설치라도 하려면 USB 부팅을 우선해야하지만, 꼬여버린 롬에는 SSD만 부팅가능하게 세팅했었다.


윈도우 FAST BOOT이 문제가 아닐까 싶었지만,,,문제는 바이오스였다.



CMOS 리셋하면 되잖아..........보통 알고 있는 그 어떤 리셋방법도 통하지 않는다.

윈도우 UEFI 재부팅.........안된다.



그냥 연구소 보드를 새로 사고, 박격포는 A/S 보낸후 돌아오는 박격포를 중고나라에 판다...이게 기본 정석같았다.


하지만...윈도우 인증을 다시 연구소 보드로 옮긴다...너무 귀찮은 일이다.




꼬여버린 롬을 살려야 한다.


이리저리 구글링하여 내가 살려낸 방법을 기록해 둔다.


따라하다가 메인보드가 작살이 나도 내탓은 하지 말기 바란다.




이전에도 바이오스 관련 툴은 만져본적 있지만, 본격적인 UEFI 바이오스는 이제품이 처음이어서 난감했다.


MSI 홈페이지에서 FAQ를 찾아보다가 다음 링크를 발견해서


https://www.msi.com/faq/mb-2618.html


이 답변을 힌트삼아 계속 구글링 했다.



-------------------------------------------------------------------------




https://www.msi.com/Motherboard/support/B350M-MORTAR


위 주소를 방문하여 최신 바이오스를 다운받아 압축을 풀어둔다.



https://ami.com/en/products/bios-uefi-tools-and-utilities/bios-uefi-utilities/


위 주소를 방문하여 AMI Firmware Update (AFU) - Aptio V 용을 다운로드 받는다.

압축을 풀어 AFUWINGUIx64.EXE 를 실행한다.(윈도우10-64비트일때)



바이오스를 읽어오면 다음과 같이 일치함을 알수 있다.







설정으로 가서 다음과 같이 세팅한다.




플래시를 누른다.



침을 삼키며, 진행상황을 보고,,,하나님, 부처님, 알라님께 기도한다.


건투를 빈다.


  1. 감사합니다 2019.05.28 06:27

    감사합니다 엄청 해매고 있엇는데 덕분에 고치게 되었습니다.

    동일증상이엇는데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는줄도 모르고 메인보드 교체까지 생각하고 잇엇는데 덕분에 잘 고쳤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블프에 55uj6540를 구입해 잘 사용하고 있다.


4K HDR 스마트 티비답게 만들었다.

유튜브 내장, DLNA로 NAS 연결후 동영상감상(4K H.265 HEVC 10bit, 자막 전혀 무리없이 재생),

휴대폰의 사진 바로 재생, 휴대폰 4K 해상도 동영상도 동일한 와이파이에서 전혀 무리없이 바로 재생된다.

s912 칩 4k 플레이어 구입하려던 생각이 싹 사라졌다.

Xbox one s 는 4k 머신이었다. 내가 몰랐을뿐...


넷플릭스 사용자라 로컬변경 하지 않아도 별 문제 없지만, 호기심에 변경해 보았다.


전용 매직리모컨는 엘지전자홈페이지에서 따로 구입하였다.

25,000원

AN-MR650A 모델을 구입하면 된다.

(한국향 매직리모컨에는 pooq, TVING 바로가기가 있다면 미국향 매직마우스는 넷플릭스, 아마존온 바로가기가 있다.)


로컬변경의 장점

1. lg 콘텐츠 스토어가 한국향으로 바뀐다.

   (채널플러스(미국채널에서 한국채널로), 애브리온tv, pooq, 벅스, Watcha Play, TVING VOD등의 추가 사용이 가능하다)

2. 매직마우스의 음성입력에 한국어를 쓸 수 있다.


로컬변경의 단점

1. 영상모드중 IPS 모드가 사라진고, 대신 에코(APS)모드가 생긴다. 물론 IPS가 좋다.

2. 워렌티 소멸. 물론 다시 미국향으로 바꾸면 된다.


타임머신 모드를 활성화 할 수 있지않을까 싶었지만, 없었다.



로컬변경방법


무선랜보다는 유선랜연결을 추천한다.

가장 먼저 최신 업데이트 설치

일반-언어설정-한국어로 변경

일반-지역설정-기타로 변경

일반-시간설정-자동설정

접근성-자막-꺼짐

lg 서비스 리모컨이 없어 대신 구글스토어의 마이리모컨앱을 사용하였다.(v20이라 가능했다.)

서비스 모드 입력은 0413

10번 Area option 이동후 22282를 18058로 변경(확인을 누르면 티비 화면에 숫자키 입력창이 나온다)

재부팅

끝.















http://www.markany.com/kr/support/imagesafer_del/


http://demo.initech.com/


https://toolslib.net/downloads/viewdownload/1-adwcleaner/


http://teus.me/427


http://www.15660808.co.kr/faq/nos/faq_center/faq1_3.html

















프로그램 설치


1.


2. https://ninite.com/


3. http://www.samsung.com/semiconductor/minisite/ssd/download/overview.html


4. http://tvpot.daum.net/application/PotPlayer.do


5. https://rufus.akeo.ie/


6. 

Destroy Windows 10 Spying (final version).exe

never10.exe



7. http://www.3dpchip.com/3dpchip/index_kor.html


8. 

Old Calculator for Windows 10.exe

transgui-5.0.1-setup.exe

101Key Type3.reg

     http://dev.naver.com/frs/download.php/2707/nPDF_0.9.2.9.exe

     http://www.smemo.co.kr/

     http://hangeul.naver.com/2016/nanum
     %APPDATA%\Mozilla\Firefox\Profiles\



9. http://www.ahnlab.com/kr/site/product/productView.do?prodSeq=8

   https://www.alyac.com/

   https://www.checkmal.com/


10. https://www.bandisoft.co.kr/


11. http://www.apple.com/kr/itunes/download/


12. http://www.ghisler.com/


13. http://www.sindoh.com/downcenter/dc_list.do?dctp=001


hppiw.exe

          hp 프린터 자동설치

SamsungPrinterInstaller.exe

     삼성프린터 자동설치


14. 윈도우10 1주년 업데이트

       https://support.microsoft.com/ko-kr/help/12387/windows-10-update-history?ocid=update_setting_client


15. 윈도우 복구

      명령프롬프트  :  sfc /scannow


















스마트한 생활을 하게 된 순간부터 백업이 필요하지만, 보통은 잊고 살다가 당하고 나서 깨닫게 되는것 같다.

얼마전 스마트폰이 불시에 초기화되면서 주소록이 모두 날아가서 당황하던 지인이 있어 하나 포스팅 해 보기로 했다.

불행하게도 대부분이 그렇듯이 그 지인도 갤럭시 시리즈 스마트폰을 구입하면서,

"이리저리 뭐 하실려면 구글 아이디가 있어야 되요" 하는 점원의 말에

"대충 하나 만들어 주세요"의 평범한 대화를 한 것 같다.

구글아이디라도 알고 있으면 복구 희망이라도 있을텐데, 그렇지 못했다.

다행히 SK툴중에 하나를 실행해보니 대리점에서 이전 핸드폰 주소록을 옮긴데이터가 있어 일부 주소록을 살릴수 있었다.


안드로이드폰을 기준으로 설명하겠지만, 아이폰도 같거나 비슷한 어플이 있으니 참고하자.


1. 주소록 백업                                                                                      

[구글]

일단 마켓을 이용하려면 구글아이디가 있어야 하고, 구글에 원하는 데이타가 저장되는 기능이 기본이다.

안드로이드 시스템설정-계정-구글로 접근하면 본인의 구글아이디를 알수 있다.

주소록부터 북마크, 사진등 여러가지가 체크되어 있다.

http://www.gmail.com 으로 접속하여, 좌상귀의 Gmail이 메일 기능이고, 이부분을 클릭하면 주소록, 할일등의 다른 기능을 볼 수 있으며, 스마트폰과 실시간 동기화가 되고 있다.

[네이버주소록]

http://me2.do/5zah83f

마켓에서 설치하여야 하며, 인증은 네이버 아이디를 사용한다.

백업을 하게되면 네이버 서버에 저장되며, 반대로 다시 가져 올수 있는 기능 또한 가지고 있다.

구글실시간 동기화 대신 네이버주소록을 사용할수도 있지만, 별로 믿음직 스럽진 않다.

백업용도로 사용하자.

[각통신사 백업프로그램]

SK http://me2.do/Fw8sRVs

KT http://me2.do/IMBr7Kx

LG http://me2.do/xKu6So3


이 정도면 스마트폰을 분실하는 일이 생겨도 아이디만으로 주소록은 살릴 수 있다.


2. 사진 백업 (일반데이타도 가능하다)                                                                   

어느 순간부터 집에 DSLR이 있지만,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는게 더 익숙한 세상이다.

백업하자. 분실하면 끝이다.

하지만, 귀찮으니까, 자동으로 백업시키자.

네이버 N드라이브 http://me2.do/Gs6Itfy

다음 클라우드 http://me2.do/xJwC0nk

두가지 어플모두 설정에서 스마트폰 사진을 자동으로 업로드 하는 기능이 있다.

마음에 드는걸로 선택하자.

참고로 포스트하는 현재는 네이버 30기가, 다음 50기가의 용량을 주고 있다.

네이버는 PC에서 네트워크 하드디스크로 쓸 수 있는 어플도 제공한다. 

http://tools.naver.com/service/ndrive/index.nhn

다음은 조금 다른 개념의(어쩌면 더 편한) 싱크프로그램을 제공한다.

http://daummail.tistory.com/319


이 참에 집에 PC에 있던 사진도 다 온라인으로 백업하자.

컴퓨터 하드디스크가 은근히 고장 잘 난다.

고장난 하드디스크 속에 중요한 사진이 들어있어 데이타 복구업체에 전화 돌려보고 엄청난 가격을 듣고나서

추억과 돈 사이에서 고민하지 말고 지금 백업해라.


우리는 속도 때문에 네이버나 다음이 유리하지만, 국제적으로는 드롭박스가 더 유명하긴 하다.

https://www.dropbox.com

https://db.tt/FYE7dnqz  - 이 링크로 가입하면 고맙게도 제 계정으로 500메가 추가 됩니다.


3. SMS, MMS 백업                                                                                

문자도 백업할 수 있다.

보통 많이 사용하는것은 SMS Backup + 이며, 검색하거나 여기서 받자.

http://me2.do/GildEUh

구글 Gmail에 백업된다. sms 라벨이 생성되며, 몇백단위 넘어가면 이게 관리하기 더 쉽다.

왜!! 검색의 구글이니깐. 지메일 접속해서 검색어만 넣어주면 바로바로 찾아주니까.


4. 카카오톡 백업                                                                                   

구글플레이(https://play.google.com/store)로 접속해서 "카카오톡 백업"으로 검색하면

몇가지 나오긴 하는데, 대부분 휴대폰 데이터 영역에 저장해서 필요할때 다시 복구하는 방식이다.

난 안쓴다.



 

 

Sync and Charging Docking Station for iPhone 3G/3GS (White)

 

http://www.dealextreme.com/details.dx/sku.30149

 

 

 

싸길래 하나 사서 쓰는데, 문제가 좀 있습니다.

 

충전, 동기화등을 실행하고서는 내부스피커가 묵음이 되어 버립니다.

(독에서 분리해도 묵음입니다. 재부팅만이 해결책!!)

 

 

개조방법은 간단합니다.

 

1. 뒷판의 고무부분을 짧은축에서 약각 들어올리면 나사가 1개씩 보입니다.

 

2. 나사를 풀고 살짝 치면 기판이 나옵니다.

 

3. 기판을 보면 라인아웃과 연결된 저항이 하나 보입니다.

 

4. 저항을 도구(손톱깍기등으로)로 떼버립니다.

 

5. 역순으로 조립

 

 

이렇게 하면 스피커 묵음은 해결되고, 독스테이션의 라인아웃은 죽습니다.

 

선택의 문제...

 

 

 

 

 

 

KT 폰스토어에 14만번대에 예약구매

 

11월 30일 : 도착, 개통전화 기다리다림. 전화 안옴

 

12월  2일 : KT M&S 진주점으로 직접 방문, 개통

 

12월 4일 : 오늘...액정부분의 왼쪽 아래부분 빛샘현상 발견.

                  KT 멤버스 프라자 진주점 방문, 교환

 

 

 

음...여러가지로 봤을때 KT에서 삽질을 제대로 했다고 봅니다.

개통전화 없음!!

KT 멤버스 프라자 방문하고 교환하였으나, 아이폰 케이블이 없어 기기 활성화를 못해

넷스팟을 위한 맥어드레스 등록은 뒤로 미뤘습니다.

 

리퍼인지, 새기기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지금 복원중에 한번 써 봤습니다.

 

 

 

 

 

 

 

1만원/년 호스팅으로 빠릿빠릿한 성능과 양을 원하는 것은 욕심이라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는데,

 

구글에서 텍스트큐브로 블로그 서비스를 하기에 얼른 갈아탔다.

 

 

이제 google blog를 사용하며,

google gmail로 메일을 주고 받고,

google calrendar로 일정을 관리하고,

google doc으로 문서작성을 하고,

google desktop검색으로 컴퓨터속 자료를 찾고,

google toolbar없는 익스플러러는 생각도 못하고,

google reader로 RSS를 받는다.

 

 

google adsense도 달아볼까?ㅎ

 

 

 

서비스 주소는 http://nice2u.textcube.com 이지만,

http://www.nice2u.com 을 기본주소로 하여

http://www.nice2u.net

http://www.nice4u.net

모두 연결. 일단 매우 만족한다.

 

참고문서는 여기 http://blog.textcube.com/9

 

 

 


다음의 신문기사를 읽고 "조중동의 폐해에 대하여 서술하시오"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0012&newsid=20090730175111904&p=nocut

....특히 이 대통령은 "학자금을 대출받으면 졸업하자마자 취업을 못해도 갚아야 되니까 신용불량자가 된다는 뉴스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일차, 집, 6/6]

6월 6일 자고 일어나니 오른쪽 얼굴이 찌뿌둥 했다.

배게에 눌렸겠거니 하고 냉장고를 열어 물을 마시는데, 물을 머금지 못하고, 줄줄 흘리고 말았다.

뭐냐...이건...


토요일. 주말이라...인터넷 좀 하다가 밥 차려먹고는 다시 잤다.

 

[2일차, 집, 6/7]
일요일. 일어나니 증상이 그대로다....허...

인터넷 검색을 하니 구완와사라는게 제일 처음 찾아지더군.

한의원 광고만 짜르륵...


수건에 물을 적혀 전자렌지 1분 둘려서 핫팩 만들어서 얼굴에 대고,

뜨거운 물에 샤워하면서 시간보내가다 월요일에 병원에 가야겠다 하고는 다시 잠.

 

[3일차, 병원, 6/8]
월요일. 출근을 하기 위해 면도를 하려고 거울 보는데....짜라란...

오른쪽 눈이 왼쪽 눈의 절반만 떠져 있었다.

감기도 힘들고, 더 떠지지도 않았다. 헉.

물을 마시면 여전히 질질 세고, 밥을 먹으면 흘리고.....흑흑



출근해서 급한거만 처리하고는 월차를 내고 나왔다.

급성병증은 병원, 만성병증은 한의원이라는 평소 신념에 따라 병원을 찾기로 하고,

인터넷으로 대충 검색한 바에 따라, 이비인후과, 신경과 의원을 가보고

의뢰서를 받아 큰병원을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양평읍내에 생긴지 얼마안된 우리이비인후과에 도착.

아에이오우, 이마 주름 만들기등을 시켜보더니, 입원준비해서 큰병원에 가시란다. 헉.

양평에 큰병원이라고는 없으니, 병원에 추천해달라고 하니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을 추천해 주시고는 교수님 추천과 의뢰서를 주신다.

질문1. 신경과를 안거치고, 이비인후과 교수님를 뵙고 입원해도 되느냐?
답변. 입원하면 이과저과 협의를 해야하니 상관없단다.

질문2. 한양대학교 구리병원보다는 서울아산병원이 더 좋지 않느냐?
답변. 아산병원은 입원하기 힙들단다.

그.래.서.

이비인후과 선생님 주신 의견서를 챙겨들고, 집에 들러 속옷과 칫솔등을 챙겨들고 구리로 출발.

도착하니 11시 34분. 오전진료를 땡쳤구나.


오후에 교수님 뵙고, 크게 걱정하지 말고 입원해서 치료해 보자신다.

"특발성" 벨마비. 라는 진단명을 주셨다. ㅋㅋ



회사에 전화해서 병가내고는 누웠다. ㅎ


오후3시 입원해서 혈액검사, 소변검사, 심전도 검사, 흉부엑스레이, 스테로이드 알약 4알,  항바이러스제(zovirax 헤르페스 바이러스) 수액, 안과 검진(인공눈물, 잠잘때 쓸 테이프)등을 했다.

 

[4일차, 병원, 6/9]

이글을 쓰고 있는 화요일은

오전에 물리치료(전기자극, 자외선), 청각검사, 오전에는 스테로이드 8알, 오후에 4알, 계속 항바이러스 수액,

오후는 하루에 1.1만원짜리 와이브로 노트북을 빌려서 쉬면서

두부 MRI를 기다리고 있다.ㅋ

뇌신경 손상이 없으면 100% 자비부담이다.
뇌신경 손상이 없다면 기쁘게 70만원 내라고 하신다.ㅎ

(하고 와서)
휴...MRI 실 앞에 가니 오만생각이 다 들었다.
하우스, 그레이 아나토미를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보다.

30분 동안 꼼짝도 못하고, 윙윙, 따따따닥, 징징징, 쿵쿵쿵....전자음향 합주곡을 듣으면서
눈이 제대로 안감겨서 눈은 아프고, 느낌은 관속에 누워있는것 같고...




70-80%는 아무것도 안해도 낫는 병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100%가 아니기에 시키는대로 하고 있다.

다만 귀찮은것은

자리를 옮길때마다 가운입은 선생님들이 시키는 아에이오우, 이마찡그리기..

그리고, 참을수 없는 지루함.

이번주말까지 입원해 있으라 하는데, 아....지루해....


[6일차, 병원, 6/11]
(6월 11일 목요일)

병원에서의 하루일과는 참 길다.

아침부터 1리터 포도당 수액 하루종일 맞고 있으면서, 항바이러스제 아침 저녁 한번씩 수액으로 맞고, 스테로이드 아침 8알, 저녁, 4알, 오전에 물리치료, 회진.

뇌 MRI 결과는 괜찮겠다고 한다. 기쁘게 비보험급여로 63만원 나왔다.ㅎ

헤르페스 바이러스도 아닌것 같다고 한다. 면역성 저하로 인한 단순포진을 생각하신다고 한다.

10명중 2명이 휴유증이 남는데, 일단 휴유증이 남을것 같진 않다고 하시니, 열심히 쉬고 있다.

 

[7일차, 퇴원, 6/12]
(6월 12일 금요일)

드디어 퇴원했습니다.

교수님께서 뇌 MRI 사진 보여주시면서 특이사항 없다고, 일단 안심해도 되겠다고 하시네요.

지금은 눈도 잘 감깁니다.

6월 6일 토요일, 아침에 시작해서 딱 1주일만에 눈도 감기고, 어느정도 심적인 안정도 되었네요. 월요일, 화요일까지 나빠졌다가 수요일부터 좋아졌습니다.

스테로이드, 위장약 1주일 처방받고, 재활의학과에서 혼자 얼굴 운동하는법 배웠구요.

다음주 목요일에 외래진료 예약.

4박 5일 입원에 총 94만원.

뇌 MRI 비용이 컸죠. 100%본인부담에 63만원.

신경퇴행검사는 안했습니다. 교수님이 안해도 되겠다고 하셨거든요.


입원해서 별의 별 검사를 다 받았습니다. 뇌, 귀, 눈, 코, 입...ㅎㅎ
혈액검사하는 김에 A형 간염 항체검사도 해달라고 했는데, 다행이 항체가 있다고 하셔서
예방주사는 안맞아도 되겠네요.

[8일차, 집, 6/13]

집에 돌아와서 편안히 잠자고 일어나니, 어제보다는 또 한결 낫네요.

빨리 치료받은게 좋았던것 같습니다.



[제 경험을 바탕으로 충고드리자면]

안면신경마비가 오면 재빨리 "이비인후과"를 가셔야 합니다.
한의원은 아닙니다.

병원에 있는동안 인터넷으로 여러가지 많이 찾아봤는데, 안면신경마비가 신경(외)과 소관인줄 알았더니, 이비인후과 소관이더군요.

뇌에 이상이 와서 마비가 올수있는 병명이 상당히 많더군요.
병원에서 원인을 빨리 찾고, 예방적 치료를 먼저 하는게 좋겠죠.

저처럼 이것저것 다 제하고 나면 "특발성" 벨마비라는 진단이 나올거고,
이제 한의원을 가보던지, 생각해 봐야겠죠.
근데, 안갈려구요.ㅎㅎ




[10일차, 출근, 6/15]

퇴원후 처음으로 출근.

하루하루가 더 좋아 지는 느낌입니다

처방받은 스테로이드는 아직도 하루에 10알씩 먹고 있습니다.

생전 처음먹어보는 위장약 때문인지, 스테로이드 때문인지 위장에 느낌이 좀 이상하긴 합니다.ㅋ


오늘은 샤워하면서 코를 벌렁거리는데, 오른쪽 코도 아주 약간 움직였어요.ㅎ


[11일차, 6/16]

오늘부터는 스테로이드가 2알로 줄었네요.

쬐금 더 좋아 졌어요.


[13일차, 6/18]

퇴원후에 방문해서 검진받으라는 날이었습니다.

교수님曰 "많이 좋아져서 이제 집에서 혼자 근육운동하면 낫겠다"고 하시네요.

이제 눈은 거진 나은것 같고, 휘파람이 목표입니다.ㅋ


[18일차, 6/23]

약도 안먹고, 혼자 문지르고, 뜨거운 샤워 자주하고 있습니다.

일단 하루하루가 좋게 느껴집니다.

스테로이드 끊고서 식욕이 돌아서 하루에 저녁을 4끼 먹은적도 있었구요.

피부는 기름에 절은듯한 느낌이었는데, 차차 좋아지고 있습니다.


일단 이마와 눈부위는 마비가 완전히 풀린것 같고, 코가 의지대로 조금씩 벌렁입니다.

입이 아직 덜 풀렸는데, 노력중입니다.ㅎ


[마무리]
이 포스팅을 관리하지 못하였네요.

한달여가 지나고서는 가족이 아니고서는 알아채지 못할 정도로 회복했고,

다시 보름이 지나고서는 가족들도 괜찮다고 하는 단계로 갔습니다.

검색으로 본 글을 찾는 분들은 꼭 병원에서 제대로 치료받으시기 바라며,

얼릉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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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홍철 2009.06.10 22:54

    구안와사는 가만히 두면 안면근육이 마비되어서 굳어버립니다. tv에 양희은씨처럼요 제 경험에 의하면 붙이는 고약이 최고입니다. 붙이고 5일에서 15일 정도면 안면근육이 풀리면서 서서히 얼굴이 돌아옵니다. 흉터는 절대나지 않습니다. 침고하십시요

  2. 컴퓨터중독 2013.01.01 13:27

    그렇군요 ㅠ 좋은정보감사합니다 ㅠ

  3. 익명 2013.03.08 14:41

    비밀댓글입니다

    • nice2u 2013.03.09 00:48 신고

      이일이 벌써 몇년전이네요. 가끔 이런일이 있었다는걸 잊어버리고 삽니다. 지금은 아무일도 없었던것 처럼 잘 살고 있습니다. 조급하게 생각마시고 병원에서 시킨는데로 하면 낫습니다.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76년생으로 경남 통영 출생입니다. 유아원부터는 경남 마산에서 대학 졸업하고는 경남 창원에서 살았네요. 거의 모든 평생을 전라도 깽깽이들이 나라를 망친다고 믿는 사람들 속에서 살았습니다.

국민학교때 315 의거탑을 지나야 학교를 오가는데 최류탄 내음에 고생하던 기억이 납니다.
왜 그랬는지 전혀 이해를 못하는 상태에서 대학생들 데모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부모님은 기호1번을 찍는다고 약속하면 준다는 4만원을 받으러 삼익아파트 상가 1층에 있던 선거사무실에 주민등록증을 내고 이름을 적고 4만원씩 받아오셨습니다.
그리고, 노태우는 대통령이 되었고, 저하고는 별 상관없는 일이었습니다.

다시 대통령 선거가 있었고, 이번엔 무조건 김영삼 선생이 대통령을 해야한다고 두런두런 이야기 소리가 들려옵니다.

그해 무슨 바람이었는지, 마산창원의 고등학교 연합고사가 합쳐지고, 졸지에 창원에 있는 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 교련선생님은 특전사 출신으로 고무총이지만 총검술 자세가 멋지게 나오는 분이었습니다. 비가 오면 교실에서 폭도와 간첩들이 일으킨 광주사태를 멋지게 진압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95년 고등학교 바로뒤에 있던 국립대로 환경공학를 선택했고,
그해에 모래시계를 보고서야 교련선생에게 속은것을 알았습니다.
몇년후에 학교을 그만 두셨답니다.

1학년을 마치고 논산에 갔습니다.
우습게도 의무병이라며 대구로 후반기교육을 받으러 갔습니다.
고등학교, 대학 동기와 같이 있으려고 둘이 붙어있었고, 키순으로 끊어넣은 내무반에 제가 서있던 쪽의 침상은 경상도 반대쪽은 모두 전라도 였습니다.
단, 그 친구만 전라도쪽 침상으로 배정받았고, 신기하게도 경상도쪽 침상에도 1명의 전라도 친구가 있었습니다.
6주간 같은 방을 쓰고나서 서로 한결같이 했던말은 경상도와 전라도가 왜 으르릉 대는지 모르겠다로 결정났습니다. 좋은 친구들이었습니다.
우리쪽 전라도 친구는 반대쪽 침상에 에이~ 깽깽이들 이라고, 제 동기는 우리쪽으로 보리문디들이라고 놀려대고 놀았습니다.

15대 대통령 선거때 처음으로 투표권이 생겼고, 상병때 소신대로 김대중 선생을 찍었습니다.
소문으로 듣던 왕고가 전라도 사람이면 "김대중 선생 만세 삼창"을 하고 밥을 먹어야 된다는 건 꿈에서나 볼수 있을까 그말이 사실인지도 의문스러웠습니다.

집앞 주유소에서 6개월 아르바이트하다가 복학을 했고, 뭔지 기억이 안나지만
정문으로 다니면 항상 보도블록 깨어서 전경들한테 던지는 투쟁적인 데모때문에
공대후문으로 학교를 다녀서 졸업했습니다.

그 쯤 노사모가 생겼고,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사실 이 호기심때문에 지금도 연구원으로 근무를 하고 있는 거겠죠.
호기심이 없으면 연구원 근무하는것이 고문이나 다름없으니까요.

노통이 당선되었고, 기뻤습니다.
존경할만한 정치인이 부족한 대한민국사에서 누구에 따라올 수 없는 좋은 롤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사학법을 개정못한것, 엉성한 비정규직 제도가 아쉽기도 합니다.
로스쿨도 아쉽긴 했는데, 이번주 내내 노통관련 다큐를 보다보니 제가 내다 보지 못한것을 노통께서는 보고 계셨더군요.

100% 만족 시킬순 없다고 처음부터 생각했으니, 차분하게 지켜봤습니다.

당이 분열되고, 날이 선 칼을 들이대는 언론으로 나라가 어지러운 가운데 또 대통령 선거가 있었고, 문국현 대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사람이 중심인 세상" 얼마나 아름다운 말인지요.

지금은 창조한국당 당원입니다.
회충이랑 손잡은거 때문에 주위에서 욕드시는거 보면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그때마다 변명해드리지만, 쇠귀에 경읽기도 이런 경읽기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지금도 많이 노력하시지만, 더 노력해서 하루 빨리 평생교육이 실천되는 사회가 되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오늘 영결식에서 초췌해져서 서럽게 우시던데, 건강이 염려됩니다.

창조한국당 당원이 아니시더라고 한번쯤 홈페이지 가셔서 그 분이 원하는 세상이 뭔지 좀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4만원에 표를 팔았던 아버지는 지금 민주노동당를 지지하십니다.
매달 2만원씩 보내시는 모양입니다.

저는 당비 납부하고 홈페이지에서 영수증 출력해서 꼬박꼬박 소득공제 받구요.






아. 당신의 발인이 있은 이 밤 당신이 너무 보고 싶네요.

당신의 사택이 아방궁이 아니었음을 조문 다녀오신 100만명은 이제 알겠죠.
 

당신이 남기신 정신은 대한민국에서 길이 남을것입니다.

우리가 대한민국을 꼭 지키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선 건국이래로 600년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번도 바꿔보지 못했습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서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들은

전부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 자손들까지도 멸문지화를 당하고 패가망신 했습니다.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습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져도,

어떤 불의가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척하고 고개 숙이고 외면했어요.

눈 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라도 먹고 살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제 어머니가 제게 남겨 주셨던

제 가훈은

'야 이놈아 모난 돌이 정 맞는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바람 부는대로 물결치는대로 눈치 보면서 살아라!

80년대 시위하다가 감옥간 우리의 정의롭고 혈기 넘치는

우리 젊은 아이들에게

그 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들의 가훈 역시

야 이놈아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 그만둬라

너는 뒤로 빠져라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 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이 역사를 청산해야 합니다

권력에 맞서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번 쟁취하는 우리의 역사가 이루어져야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의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이야기 할 수 있고,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http://www.timesonline.co.uk/tol/news/world/asia/article6350518.ece

'한국인들'(The Koreans)의 저자인 마이클 브린은
"진짜로 부패한 사람은 부패에 대한 비난에도 잘 견뎌낸다.
하지만 노 전 대통령은 잘못을 저질렀다는 사실을 견딜 수 없었던 개혁가였다"며
"범죄자들은 범죄와 함께 살아가지만 그는 결국 정직한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 영국 The Times ,23일자 기사中-
사용자 삽입 이미지

Spec
  • 크기: 59 * 116 * 14.95 mm
  • 무게: 130g (배터리 장착시)
  • 화면: 2.8인치 QVGA 320*240 픽셀
  • 메모리: 256MB ROM / 64MB RAM
  • CPU: 520 Mhz Intel x-scale
  • 후면 카메라 : 2M pixel (오토포커스, 접사, 동영상 지원)
  • 전면 카메라 : 0.3M pixel
  • GPS: SiRF Star III
  • 무선랜: 802.11b, 802.11g
  • 블루투스: 2.0
  • 외장메모리: microSD, microSDHC, SDIO (용량제한 없음)
  • 배터리: 리튬이온 1300 mAh
  • OS : Windows Mobile 6.0 Professional
  • 연결단자 : mini USB1.1
  • 대기시간 : 150시간
  • 통화시간 : 3.5시간
  • 충전시간 : 4시간
  • window live messenger, SMS, MMS, E-Mail 지원
  • 메모리 카드 : Micro SD, 용량제한 없음.

제작사 : Gigabyte GSmart  www.gigabytecm.com
지원 통신사 : KTF
지정 A/S : KTF ever  www.ever.co.kr
               (홈페이지 내 공식 카테고리 없이 공지사항으로만 지원,
                서비스센터 이용시 교환 할 파트 재고 확인필요)


본 글에 소개된 파일은 대부분 아래 주소에서 받을 수 있다.
(정리를 한다고 한것이지만, 여전히 어지럽다..ㅜ.ㅜ)
http://www.4shared.com/dir/14338689/99b5a93/sharing.html



공식 지원 ROM

2009. 4. 16 v213
http://www.ever.co.kr/Etc/Etc_noticeview.asp?Idx=777
-미디어플레이어재생시 화면을 꺼놓으면 선곡이 안되는 부분 수정.
-수신된 번호 강제표시가 안되는 부가서비스 강제표시가능케 수정.
-카메라 해상도 변경시 촬영가능사진 수량 변경 부분 수정.
-동보 전송시 가끔씩 멈추는 부분 수정.
-sms / mms화면표시시 멈추거나 제대로 표시안되는 부분 수정.


2009. 1. 29 v208(205)
http://www.ever.co.kr/Etc/Etc_noticeview.asp?Idx=776
1. 배터리 잔량에 따른 단말 off현상
- 배터리 잔량 30% 미만시에 배터리가 많이 소요되는 프로그램(예: BT, Wifi, GPS) 단말기 자동 off 되는 현상 개선

2. GPS
- GPS 위치등록 성공률 향상, 위치 등록하는데 소요되는 시간 단축 개선

3. 이어폰 연결 관련
- Media Player 실행 중에 이어폰 탈부착 시 전화모드 실행되는 현상
- 간헐적으로 이어폰 연결상태이나 아이콘이 안보이는 현상
- 음량 관련 이어폰 모드 시 착신벨 소리 크기 추가 개선

 4. MMS 수신관련
- 외부 전원키 및 Sleep 모드로 LCD off 되었을 시 신규 MMS가 수신되면 메시지가 정상 수신되지 못하다가 외부전원 LCD on 이나 신규 SMS 수신 시 화면 켜지면서 MMS 수신되는 현상



2008. 12. 10 v200
통화녹음 프로그램 정상사용가능, SMS 수신오류 수정등 여러항목 수정.
v200 이 등장하고 나서야 "그나마" 정상적인 기기로서의 역할이 가능했음
그 이전엔 전화해도 안 받는 사람, 문자해도 답장없는 이상한 사람 취급을 너무 쉽게 받음
출고 후 v200 까지는 유료알파베타테스터로서의 역할이었음

2008. 09. 23 v195
황금박쥐님 활약버전

2008. 08. 20 v188
스피커 먹통현상 해결

2008. 07. 00 v181
초기 출고당시 버전



국내 사용자 Custmized ROM

초기 황금박쥐, N.com, 꺼칠군, 바둑왕등 여러분 활약
건달님 등장
http://www.todaysppc.com/mbzine/bbs/zboard.php?id=gb&sn1=on&sn=on&ss=off&sc=off&keyword=gundal
기냥손님
http://www.todaysppc.com/mbzine/bbs/zboard.php?id=gb&&no=4759
!! http://www.todaysppc.com/mbzine/bbs/zboard.php?id=gb&no=6066

판팁파자
http://www.todaysppc.com/mbzine/bbs/zboard.php?id=gb&sn1=on&sn=on&ss=off&sc=off&keyword=%C6%C7%C6%C1%C6%C4%C0%DA
마빈박사
http://www.todaysppc.com/mbzine/bbs/zboard.php?id=gb&sn1=on&sn=on&ss=off&sc=off&keyword=%B8%B6%BA%F3%B9%DA%BB%E7
조남식
http://www.todaysppc.com/mbzine/bbs/zboard.php?id=gb&sn1=on&sn=on&ss=off&sc=off&keyword=%C1%B6%B3%B2%BD%C4
ten
http://www.todaysppc.com/mbzine/bbs/zboard.php?id=gb&no=5549
http://www.todaysppc.com/mbzine/bbs/zboard.php?id=gb&no=5537


해외 사용자 Custmized ROM (MS800, atom V)

태국 atom v 포럼
http://www.pdamobiz.com/forum/forum_topics.asp?FID=81

중국(홍콩) MS800 포럼
http://bbs.592ppc.com/thread.php?fid-542.html



GPS

정상지원 Map : 맵피 (2003. WM5, WM6), 루센
크랙후 사용가능 Map : 아이나비
http://www.todaysppc.com/mbzine/bbs/zboard.php?id=gb&no=5480


USIM

http://www.todaysppc.com/mbzine/bbs/zboard.php?id=gb&no=5514


위약금 확인

http://www.todaysppc.com/mbzine/bbs/zboard.php?id=gb&no=5508


64Mb RAM 문제

http://www.todaysppc.com/mbzine/bbs/zboard.php?id=gb&no=5471


     Pagepool 변경
     http://www.todaysppc.com/mbzine/bbs/zboard.php?id=gb&no=5499
     http://forum.xda-developers.com/showthread.php?t=295932



블루투스 헤드셋
http://www.todaysppc.com/mbzine/bbs/zboard.php?id=gb&no=5434


4극 이어폰
http://www.todaysppc.com/mbzine/bbs/zboard.php?id=gb&no=2035
http://www.todaysppc.com/mbzine/bbs/zboard.php?id=gb&no=3206
http://search.auction.co.kr/search/search.aspx?keyword=GSC-52201


액티브 싱크

싱크가 안되는 주된 문제는 케이블!! 케이블을 교체해 본다.
USB의 전원이 불안정해서 나타나는 문제도 있으니 꼭 메인보드에 바로 붙어 있는 단자를 이용한다. (전면부 USB 단자는 많이 불안하다)
액티브 싱크 프로그램을 삭제 후 다시 설치해본다
http://cafe.naver.com/bjphon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27215



ROM Kitchen

http://www.todaysppc.com/mbzine/bbs/zboard.php?id=gb&no=4767


Custfile.cab의 비밀

http://www.todaysppc.com/mbzine/bbs/zboard.php?id=gb&no=3929


MP3 벨,SMS 음원구하기
http://gallery.mobile9.com/c/mp3-ringtones/1/


CPU 프로필 성능모드 적용
http://www.mymits.net/zboard/zboard.php?id=lecture&no=2667


KTFMMS 사용팁
http://www.todaysppc.com/mbzine/bbs/zboard.php?id=gb&no=3810


필수 프로그램


NoData
http://www.todaysppc.com/mbzine/bbs/zboard.php?id=gb&no=2933

어떤 프로그램이 적당할까?
http://www.smartphonemag.com/cms/awards/2008/winners_ppc_apps
http://www.fingertool.com/


중국집
http://www.pda4x.com/
http://download.cnmo.com/

미국집
http://forum.ppcwarez.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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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예아빠 2009.04.17 10:52

    투피에서 보고 왔습니다.
    수고로운 일을 이렇게 잘 정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nice2u 2009.04.17 19:02

      ^^;; 생각한거 보다 정리를 많이 못했네요. 어제는 집중할 시간이 좀 있어서 정리했는데, 차차 더 해야겠습니다.

  2. 순도리 2009.04.18 04:40

    최근 P100에 엄청난 관심이 가서 자꾸 이리저리 알아보게 됬는데
    이렇게 잘 정리해주신 덕분에 제가 수고를 많이 덜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 합니다 . ^^
    자주 들르겠습니다.

  3. sosogood~ 2009.06.15 00:23

    와~~ 저도 투피에서 4짜대님이 댓글달아줘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정말 많은 도움되고 있습니다.

    좀더 차근차근 읽어보고 또 댓글 달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4. 지구용사 2009.07.14 21:38

    우왕 전 구글 검색해서 왔습니다. 투피에서는 왜이렇게 맘에 들게 검색이 안되는지 참... 제가 못하는가봐요 ^^

  5. 바다21 2010.02.16 11:41

    와우..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히 잘 보겠습니다.


관심있는 것들로 채워나가 보려고 합니다.


1.  김정욱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4대강 정비사업"
    스티브잡스옹의 키노트가 부럽지 않습니다.


2. 단편영화 "SIGNS"



3. 노무현 대통령 "독도"


4. 보도지침사건


5. 과거사 청산



유시민의 미디어법 강의





가슴이 답답해 지는 소식이 들리네요.

문국현 대표님 구속.


대운하가 하고 싶으세요?

녹색성장 하신다면서요?

...

....


촟불이 아니라 짱돌에 맞아야 정신 차리시겠어요?


요즘 얘들은 전략 시뮬레이션에 훤하죠.

눈에 보이는 빌드오더를 가지고 장난치면 짱돌 맞을거예요.




뭐...덕분에...

창조한국당 홈피에 갔다가 잊어버리고 있던 창조한국당 당비를 납부했네요.
(저는 창조한국당 당원입니다)



정치후원금으로 나라를 살리는 방법

근로소득자는 연말에 연말정산이라는 것을 합니다.

원천징수된 금액과 실제소득을 비교하여 세금을 돌려주거나, 더 받아내죠.


세금을 돌려주는 항목은 많죠.

부양가족, 학비, 결혼비용, 이사비용, 장례비용, 신용카드 같은거요.

정치후원금도 돌려받는 항목입니다. (10만원 한도)

물론, 원천징수 금액에 따라 100% 받는분들도 있고, 일부만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근로소득자라면 다 돌려받습니다.


10월입니다.

정치후원금 내서 쥐새끼 설치는거 좀 막아봅시다.

난 죽어도 딴나라당이 좋다면 딴나라에 내시구요.


다만,

구직, 이직 준비중이시라면 국회에서 "비정규직 철폐"를 한번 이라도 외쳤던 분들에 후원금 내는게 좋겠죠?

뉴라이트 또라이들 때문에 머리아프시면 "뉴라이트 물러가라"쪽 국회의원에 내시구요.

민간의료보험 때문에 걱정되시면 반대쪽 국회의원에 내세요.

지지하는 정당에 내도 됩니다.

요즘은 신용카드, 휴대폰으로도 낼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만수.

1945년생.
경남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뉴욕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1997년 통상산업부 차관을 역임하며 IMF 소환.
2008년 기획재정부 장관.


사실 이 분은 96년 ~ 97년 사이 'IMF 구제금융 받을 일 없을 것'이라는 세기의 어록을 남기시는 바람에 그 이후 앞서와 같은 히트작을 만들어내지 못할 것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만,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 소망이 제일이라는 전례없는 혁신적인 사상으로 10년 후 기획재정부 장관으로 재신임받는 위업을 달성합니다.

이 기록은 이 분이 기획재정부 장관으로 있는 동안 전체의 기록이 아닌, 요 몇 달간의 기록입니다. 워낙 많이 싸질러놓으셔서 전체를 기록하는 게 불가능했습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1. '녹색성장'을 기조로 삼은 한 새 정부의 환경인식에 대하여.

"집이 없는 사람에게는 그린벨트는 분노의 숲이다!"
"그린벨트나 환경 문제는 후손들이 걱정할 일이니 우리들은 생각할 필요가 없다."

출처 :http://economy.hankooki.com/lpage/economy/200809/e2008092418165069890.htm



2. 양극화 현상에 대한 정부의 인식에 대하여.

"양극화는 시대의 트렌드다! 세금으로 해소할 수 있는 것이 아니야!"
출처 : http://www.joseilbo.com/news/news_read.php?class=top&uid=74031



3. 한국을 여행하는 관광객을 유치하는 방안에 대하여.

"서울이 상징빌딩이 없는 세계에서 유일한 도시이기 때문에 서울의 랜드마크로서 제2롯데월드를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100층이 넘는 크고 높고 아름다운 건물도 강북에 있으면 랜드마크가 될 수 없어!"

출처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40680



4. 종합부동산세 완화에 따른 국민 불만을 다독거리는 방법에 대하여.

"종부세 완화는 현 정부의 상징적 정책이다!"
출처 : http://www.asiaeconomy.co.kr/uhtml/read.php?idxno=2008092407420210181



5. 학연, 지연, 혈연 등의 구 시대적 관계를 청산하는 방법에 대하여.

"현 정부 내에 서울대 법대 인맥이 끊겨서 일 시킬 사람이 없다!"
출처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99022.html



6. 사채 · 대부업 피해자들을 구제하는 방안에 대하여.

"설사 금리가 100%더라도 돈 빌려주는 데가 있다는 게 더 중요하다."
출처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38044



7. 해외 사정과 상관없이 고환율 정책을 유지한 까닭에 대하여.

"경상수지 적자에도 불구하고 환율이 떨어질 리가 없으니까 일부러 그렇게 했다!"
출처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BA&sch_key=key&sch_word=고환율&seq=37148



8. 해외 사정이 심각해졌을 때 여론을 무마하는 방법에 대하여.

"사실 나는 고환율 정책을 쓴 것이 아니라 저환율 정책을 쓴 것이다!"
출처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BC&sch_key=key&sch_word=고환율&seq=39256



9. 여당에서 유임론이 나올 때의 대처 방안에 대하여.

"나는 IMF에 책임이 없다. 그리고 나는 사실 환율에 개입하지 않았다!"
출처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AB&sch_key=key&sch_word=고환율&seq=38101



10. 해외 사정이 더 없이 심각해져서 무슨 말이라도 해야 하는 상황에 대하여.

"오해다. 나는 고환율주의자도, 저환율주의자도 아니며 환율은 어디까지나 펀더멘탈에 따라야 하는 것이다!"
출처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BA&sch_key=key&sch_word=고환율&seq=40663



11. 어제 새로 나온 최신 히트 발언.

"서민에게 대못을 박았다는데 그럼 고소득층에 대못을 박는 사항은 괜찮다고 생각하십니까?"
출처 : http://www.dcnews.in/news_list.php?code=ahh&id=338356&curPage=&s_title=&s_body=&s_name=&s_que=&page=1



썅.
더 이상은 성질나서 못 찾겠습니다.

출처 :
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num=21036&table=society_news


인터넷 불펌질 하는 블로그는 안만들려 했는데, 같이 나눠 보고 싶어서 불펌질 했습니다.



  1. 오픈연대기 2008.11.05 14:51

    이곳에 날짜별로 잘 정리된 강만수 어록에 추가해주세요.
    http://www.openchronicle.com/stories/75


1. BBK 사건 수사에 참여했던 장영섭 검사가 민정수석실의 청와대 행정관으로 임명됐다.
   BBK 의혹에 대해서 아무런 것도 밝혀내지 못한 수사능력을 높이 평가받았던 것 같다.

2. 감사원은 KBS 특별감사를 통해 누적적자와 방만경영,인사전횡, 법인세환급소송취하에 따른 회사손실을 초래한 정연주 사장을 해임요구했고 MB는 해임시켰다. 감사원은 비슷한 나라손실을 초래한 MB도 감사해주길 바란다.
   어쨌든 청와대와 방통위는 KBS사장 선임에 개입하여 다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뭐 비판하는 언론이 별로 없으니 이슈도 되지 못한다.
   다음은 그 와중에 특별 세무조사를 통해 40억의 세금을 추징 당했다.
   한달 동안의 페이지뷰 상승에 대한 댓가치고는 가혹하다.

3. 교육과학기술부가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에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을 홍보하고 그 실적을 제출하도록 요구했다.  설마 미국교육과학기술부겠지?

4. 정부는 올해를 ‘건국 60년’으로 규정하고, 8월 15일 행사를 치뤘다.
  "건국"은 나라를 세웠다라는 뜻으로 알고 있는데 내가 한자를 잘못 알고 있으면 좋겠다.

5. 광복절 기념으로 정몽구·최태원·김승연 회장등 거의 모든 기업인들이 사면됐다.
   보답으로 현대자동차는 8월 1일 현대자동차의 모든 차값을 일제히 인상했고,
   SK텔레콤은 휴대폰 보조금을 과감히 없애 주었다.
   김승연 회장은 권투를 배워 다음번 올림픽에 나갈 것으로 보인다.
   누누히 말하지만 한국은 세상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나라이다.

   물론 대기업만..

6.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김병건 전 동아일보 부사장, 조희준 전 국민일보 사장, 송필호 중앙일보 사장이 역시 사면조치됐다.
   모두 탈세혐의였는데, 탈세를 했던 사람들을 사면해주면 경제가 살아나는지 궁금하다.

7. 국방부 납품 청탁의혹으로 유한열 한나라 상임고문이 긴급체포 됐다. 같은 혐의로 공성진 한나라당 최고위원도 조사중이다.
  또한 민주당 김재윤 의원도 외국 영리병원 인허가 로비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너무 걱정마. 내년 광복절에는 모두 사면될거야.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씨의 사촌언니 김옥희씨는 2억원을 받은 혐의가 추가로 드러났다.
  혐의가 계속 추가로 드러나는데도 수사는 종결됐다. 언론도 모두 침묵하고 있다.


8. 국제중 설립이 인가절차를 받고 있다. 국제중은 서울지역 학생 160여명으로 최소수 정예로 제한된다.
    서울시민들이 뽑은 공정택은 충실히 자신의 공약을 실천하고 있다. 참고로 국제중으로 변할 "영훈중"은 이건희씨의 손자가 다니고 있는 "영훈초등학교"와 같은 법인이다. 뭐 그렇다는 얘기다.


9. 오리온은 ‘허쉬 초콜릿’의 유통기한을 변조했다가 적발됐다.
   그리고 ‘뼈있는 미 쇠고기’가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가 시작됐다.
   미국것은 좀 지나고 의심이 가도 괜찮다.


10. 경찰이 사복체포조를 투입하여 광복절 촛불집회에 참가한 157명을 연행했다.
     사복체포조라면 5공때 듣던 단어인데 오랫만에 듣는 것 같다.

11. 정부가 재건축 완화와 공급확대를 골자로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미분양이 넘치는데 공급확대를 꺼내든 정부의 창의성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어쨌든 이명박 지지율은 급상승하여 30%대를 돌파했다.

12. 환율이 한달전 수준인 1060원대로 돌아왔다. 강만수씨는 환율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한달동안 200억 달러를 쏟아부었다. 이제 아무도 비판조차 하지 않는다. 20조를 공중에 날려버렸는데도.

13 은평구 나이트클럽에서 화재가 일어나 세 소방관이 순직 했다.
    소방관이 불을 끄기 위해 출동할때 받는 수당은 3600원 정도이다.
    3천 600만원이 아니다.

14. 한국기자협회가 기자 303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MB가 국정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2.7% 였다. (잘못하고 있다는 74.3%)특히 조선·중앙·동아일보 기자 23명은 단 한 명도 MB를 지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도대체 조중동의 기사는 누가 쓰는거란 말이냐?

15. 코스닥 3년만에 500 포인트가 무너지고 코스피는 1년 4개월여 만에 1500선 밑으로 주저앉았다. 설마 아직도 주식하는 사람이 있을까?

16. 여수시장이 “엑스포는 하느님 선물”이라고 기고해서 논란이 되고 있다.
     괜찮아. 여수를 봉헌한 것도 아닌데 뭐.

17. 법원이 ‘광고중단운동’을 펼친 네티즌 2명에게 영장을 발부했다. 판사님께서 조중동 구독선물로 자전거라도 받으셨나보다.
     한편 촛불시위대에 차량을 돌진하여 여러명에게 부상을 입히고 뺑소니 친 음주운전자는 불구속 수사중이다.
     판사님 판단은 스트레스가 쌓이면 술한잔 하고 촛불시위대에 돌진해도 좋다는 얘기다.

18. 조계종이 거듭된 종교차별에 대해 감사를 청구했다.
     머리가 나쁘시군요. 위의 16일간의 기록을 보시면 전혀~ 효과가 없다는 게 확실히 느껴지실 텐데요.


19. 동방신기 팬들이 촛불집회를 여는 시민들에게 음식과 물등을 지급하기 위해 332만원을 모금해서 지원했다. 진정한 문화대통령으로 동방신기를 추천하고 싶다. (농담 아니다.)

20. 서울시 중구 의회에서는 9명의 의원 가운데 6명의 의원이 동료 의원의 제공에 따라 성매매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어청수 경찰청장의 동생 역시 성매매를 하는 업체와 연루된 것으로 수사가 진행중이다.
    뭐 성매매쯤이야. 성폭행도 별일 아닌 나라인데.

21. 청와대 새 참모진 평균재산 18억3천만원. 기존 30억이 넘는 재산을 가졌던 부자내각을 의식한 결과란다.

     참 가난하시네요.


펜탁스 포럼 자유게시판 '반화넬'님 정리.
http://www.penfo.co.kr/bbs/zboard.php?id=free&page=1&sn1=&divpage=3...


"촛불시위로 국민의 관심이 한곳에 매몰돼,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이 적막하고 쓸쓸하게 구슬땀 흘리며 운동을 했습니다. (중략)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이연택 대한체육회장

아...참...할말이 없다...





http://en.wikipedia.org/wiki/CAS_registry_number

http://environmentalchemistry.com/yogi/chemicals/


http://www.merck.co.jp:8080/shohousen2/search1/menu.jsp

http://webbook.nist.gov/chemistry/

http://chemfinder.cambridgesof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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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 refresh

Auto Refresh.exe


익스플로러7에서는 자동 리로드가 지원되지만 아래버전은 그렇지 않다.
간단하고 쓰기 좋다.

WebShare

WebShare0.94Rev1046.zip


개인컴퓨터를 편하게 서버로 만들어 준다.
외부에서도 아이피만 알면 파일 주고받기가 쉽다.

파일 파인더

파일 파인더.exe


윈도우 파일검색기 보다 훨씬 빠르고 효율적으로 파일을 검색할수 있다.

mp3test

mp3test.exe


음악시디 구울때 주로 쓴다. 손상된 mp3파일을 찾을수 있다.

프린터 대기문서삭제

PrintClear.exe


가끔 고맙게 쓰고 있다.


SoftCamp Secure KeyStroke ByPass (설치하지 않고 지나가기)

http://www.softcamp.co.kr/scsk/install.asp

구글칼렌다 음력 지원

Lunar7.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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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랑의 블랙홀 (Groundhog day. 1993)

사용자 삽입 이미지


'93년 겨울에 개봉하여 국내에서도 흥행했던 영화이다.
미국 "성촉절"이 원래 제목이지만, "사랑의 블랙홀"이라는 근사한 국내 제목이 더 유명하다.
그때 당시 이휘재의 인생극장등 리메이크도 많이 되었던것 같다.

2월 2일 성촉절이 맞이 하여 취재차 펑슈토니를 방문한 빌머레이가 2월 2일만 반복하여
보내다가 주위 사람을 사랑하고 사랑을 얻음으로써 마법이 풀린다.
영화 대본상으로는 10만 년을 보낸 후, 감독이 말하기로는 10년 정도, 영화에 직접 보이는
날은 34일이다.

워낙 오래된 영화라 영화상의 빌머레이를 보면 아주 젊다. 요즘 모습은 안습이다.ㅡㅡ;;
드라마 히어로즈의 미다스. 캠패니 회장님도 볼 수 있다.

영화 배경은 펜실베니아 펑슈토니지만, 사실은 빌머레이 집 근처인 일리노이드 우드스탁에서 촬영되었다.

영화때문에 건반악기를 하고 싶어서 전자키보드를 사놓고 아직도 놀리고 있다. ^^;;

온가족 영화로 강추한다.






2. 스모크 (Smoke. 199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야기꾼 2명과 최고의 연기파배우들이 모여만든 영화.
비디오가게에서 아르바이트 하던 시절 추천해주고 거의 욕먹었던 영화지만,
드라마를 좋아한다면 반드시 만족하리라 싶다.
폴 오스터 각본을 웨인왕이 감독을 했다.
하비케이텔, 윌리엄 허트, 포레스트휘태커, 에쉴리 쥬드등 쟁쟁한 배우들이 나온다.
매트릭스의 네부갓설호의 오퍼레이터 링크의 풋풋했던 시절도 볼수 있다.

브룩클린의 담배가게를 배경으로 매일 같은 시각 같은 거리를 찍은 담배가게 주인 오기, 오기의 옛연인과 딸, 폴 오스터 자신을 극에 투영한 담배가게 손님 폴(윌리엄허트), 폴과 우연히 역기게 된 흑인꼬마, 또 그의 아빠.
각각의 인물들을 고정된 카메라, 때로는 긴 롱테이크로 차분히 그려되는 수법이 일품이다.

담배연기가 있는곳은 웃음이 있다는 철학적 괴변을 바탕으로 하는 만큼 정말 맛있게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보여주므로 금연하고 있는 분들은 삼가기 바란다.

크리스마스에 혼자 있어 외롭다 싶은 사람에게 강추한다.






3. 러브 액츄얼리 (Love Actually. 200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워낙 유명한 영화라 다들 알지 싶다.
또 크리스마스를 겨냥해 만든 영화라 매년 텔레비전으로 볼 수 있다.
6-7개 러브스토리를 한데 묶어 옴니버스식으로 보여주고,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라는 상투적인 엔딩으로 끝나지만, 영화가 끝난 후의 감동은 결코 작위적이지 않다.

가족과 함께 보기에는 적절하지 않으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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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답답한 하루다.

누구는 맛있는 미역국을 먹고 있는데, 나는 왜이리 답답한지...


이제 삼성비리는 묻혀질 가능성이 있구나.
이제 금융까지 끼고 장난치겠구나.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어도 배경만 있으면 문제가 안되는 사회가 되고 말았구나.
이대로 영원히 부패가 만연하는 사회가 되고 마는 걸까.
친일파들은 지금 대한민국 만세를 부르고 있을까?
여태 잡아놨던 부동산은 이제 하늘 높이 날으겠구나.
위장전입쯤은 범죄도 아닌 세상이 되겠구나.


내일은 태안에 가야겠다...

지금까지 멀찍이 물러서 외치던것과 틀린 전혀 다른 사회참여를 해야겠다.

대통령은 언제든지 탄핵대상이다.

운하는 절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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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관한 수학공식

Smart boss + smart employee = profit
똑똑한 상사 + 똑똑한 부하직원 = 이윤..흑자!

Smart boss + dumb employee = production
똑똑한 상사 + 멍청한 부하직원 = 생산

Dumb boss + smart employee = promotion
멍청한 상사 + 똑똑한 부하직원 = 진급!

Dumb boss + dumb employee = overtime
멍청한 상사 + 멍청한 부하직원 = 연장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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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포털사이트에서 뉴스 보는 것이 점점 목을 죄는듯한 느낌을 받는다.

선거철에 삼성까지...그렇게 민감한 성격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더욱 그렇다.

뭐, 말하자면 네이버에서의 주된 뉴스는 삼성기사가 늦게 뜬다거나

다음에서의 주된 뉴스는 인기위주, 폭발성 위주의 기사가 주가 된다는 점이다.


게이트 키핑...

우리는 이미 신문사에서 게이트 키핑된 기사를 접하는데, 또 포털에서 거른다.

게이트 키핑 (gate keeping) : 기자나 편집자와 같은 뉴스 결정권자가 뉴스를 취사선택하는 일. 또는 그런 과정
 싫다.

한장 한장 넘겨보던 신문이 생각나던 때 괜찮은 사이트가 나타났다.

그래서, 소개하고 싶어 이 글을 쓴다.

https://www.eyescrap.com/


둘러보고 결정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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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오피스텔 문제인지 창원 CJ케이블이 문제인지 공중파 HDTV 재전송이 없어요.

HDTV 카드를 사놓고도 아날로그만 보는게 억울해서

안테나를 사려고 하다가 자작하신분들이 많더라구요.

http://blog.naver.com/sevencry?Redirect=Log&logNo=150015135327   참고해서 만들었습니다.

납땜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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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감이 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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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 (M)매칭(1000원)
사이가 갈라져 있어서 너무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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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cm*15cm 에서 끝부분은 다음과 같이 구부려 줍니다.
펜치나 니퍼로 살살 구부려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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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 풀어서 구멍 맞추어서 다시 조으면 끝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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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 F/F 연장젠더(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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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케이블(5C 동축케이블)도 필요한 만큼 사세요. 미터당 1000-2000 500-1000원 정도입니다.
끝에 또 젠더 붙여서 케이블 볼때는 쏙 뽑아서 바꿉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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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길어야 10분정도면 완성입니다.
부품은 집 근처 전파상이나 전기재료 간판 찾아서 구입하세요.
옥션은 배송료가 붙지만 더 쉽겠죠.


근데...
쉬우면 뭐하나. 제대로 나와야 되겠죠.
창원은 불모산(10km정도 거리)에서 신호가 나오는데 방 창문에서 보여요.
그런데 옆에 건물이 비스듬이 막고 있어서,
직접 방향은 잘 안나오는데, 반사파를 고려해서 조절하니 잘 나오네요.
안테나 들고 이리저리 돌리다가 잘 나오면 고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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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cm로 맞춰서 잘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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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cm로 맞춰서 조금 낮네요. ㅎㅎ (그래도 잘 나와요)

Tip 1. 창문에 방충망이 있으면 신호가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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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to. 2007.10.19 10:29

    원문 글을 트랙백으로 걸었어도 좋았을 듯 하네요.

  2. 김민정 2008.03.03 10:35

    안녕하세요. 안테나 검색하다가 님의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창원분이라셔서 뭐하나 여쭤보고 싶은데 괜찮으시면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창원 대방동 덕산2차 아파트 9층에 살고 있는데
    집에서 구리, 옷걸이로 안테나를 만들어서 해봤는데 채널이 잘 잡히지 않는군요. 사이즈를 잘 못 계산해서 인지 안테나 방향을 잘못 잡아서 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창원시 대방동 주택가는 양시청 지역이라고 하던데..
    안테나 방향을 달리해서 여러차례 해보면 채널이 잡힐까요
    아니면 안테나를 새로 하나 사야 할까요

    • nice2u 2008.03.03 20:27

      1. 아파트는 공청 안테나가 있는게 보통입니다. 방에 단자에 연결해서 확인해 보시든지, 관리사무소에 물어보세요.

      2. 옷걸이 안테나로 아파트 실내에서 전파를 잡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외부로 빼셔야 할겁니다. 대방동이면 불모산쪽으로 (남동쪽)창문이든 베란다쪽이든 외부로 안테나가 나가야 됩니다.

      3. 처음 만들때 12센치부터 15센치까지 여러가지 만들어 봤지만, 구분없이 잘 나왔습니다. 방향만 맞다면 몇개 채널이라도 나오는게 정상입니다.

      4. 실내안테나 성능이 그렇게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하니 구입하신다면 꼭 확인후 구입하시는게 좋겠지요.

  3. 박승부 2012.03.08 13:53

    안녕하세요, hdtv 안테나 검색해서 왔다가 글 잘 읽고 갑니다. 유익한 글 감사합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50판.
9-11판만에 주의하면 퍼펙트게임가능.
슈퍼몽키만 나오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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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2000장 정도의 사진을 찍었다.
슬슬 디카 만지기가 싫어지고...

암스테르담에 도착하니 저녁 9시.
웬 걸 날이 아주 밝다.
슬슬 숙소를 찾아 다니는데, 다 자리가 없다. 헉.
2006∼200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AC밀란:리버풀)이 있던 날이다.
배낭메고 숙소찾아 헤매는데, 커피숍마다 축구응원으로 전쟁 통이다.
결국 호스텔쪽은 못 찾아서 호텔을 찾는데, 참...비싼...
차라리 노숙을 한다는 생각으로 다시 역으로 걸어가니 인포가 그때도 열려 있었다.
호스텔 좀 찾아 달라고 하니 자리가 빈 곳이 있다.
지도에 그려 준 곳을 찾아가니 내가 들어가려 하지 않았던 사창가 쪽이다. ㅡㅡ;;
결국 찾아보니 사창가 한가운데...ㅋ
좋더라.^^;;
워낙 관광객이 많이 다니는 길목이라 오히려 안전했다.

사실 암스테르담을 간 목적은.....X마를 한번 해볼까 하고 간 거다.

네덜란드에서는 소프트 드럭이 합법이다.
(물론 우리나라 사람이 하면 불법이다. 들어와서도 들키면 잡혀간다)
커피숍이라고 간판이 된 곳은 소프트 드럭을 파는 가게.
카페라고 된곳이 커피를 파는 가게.


근데...터키에서 맛있게 먹던 케밥 발견하고는 역시 케밥은 터키에서 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절반은 휴지통에 넣어 버리고 커피숍을 찾아서는 막상 고민에 빠졌다.
커피숍 앞에서 한번 해볼까...아냐 그냥 말자...는 고민을 하다가...결국 안 했다.
리버풀이 지고 있었는데, 커피숍 안이 난리였다. 전쟁터...병이 날아 다니더라.
(며칠뒤 런던-코베트가든에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구경하는데, 흑인아저씨가 접근하더니
대마초 있다고 추근대더라...쩝...우리나라에 사는게 다행이지...뭐 이리 쉬워...ㅡㅡ;;)

결국 돌아서서는 사창가로 향했다. 숙소가 거기잖아...
라이브섹스쇼 가게를 몇 군데 보고는 가격을 비교했다.ㅋ
45유로에 술 제공 가게를 골라서 혼자 들어가서 바텐더 앞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마침 캐다나 대학생들이 들어와서 옆에 앉기에 같이 어울렸다.ㅋㅋ
나중에 내 옆에 앉았던 놈을 무대에 올려버리는 짓도 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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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의 밤이 지나고, 아침...여기가 사창가 한 가운데...밤 낮이 이렇게 틀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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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연기했던 비행기 리턴날짜도 얼마 안 남았다.
비행기 탈 영국으로 가야지.
일단 브뤼셀로...고고...
영국행 시간이 좀 남아서 이리저리 역 안을 거니는데, 울상으로 서 있던 한국아가씨들 발견.
나도 초행길이지만, 왜 그러냐니 독일 가야 되는데 자리가 없단다.
알고 보니 이 20대 아가씨들 서로 사돈이란다. 음...이렇게도 다닐 수 있구나.
이리저리 알아보니 내일 표가 있어 내일 표 예매하고 여기서 하루 자고 가라고 하니
그렇겠단다.
근데...무서워서 못 나가겠단다.
하긴 역에서 나가자마자 주정꾼들이 즐비하니...
호스텔을 찾아주러 나갔는데...생각보다 쉽지 않았고, 별 3개짜리 호텔이 있어
같이 들어가서 가격을 확인하고 체크인 시켜주고는 나는 다시 역으로...
(런던 민박집 도착하니, 그 아가씨들 내가 들어가기전에 묵었던 아가씨들...세상은 좁다.)

슬슬 영국행 기차 터미널로 갔다.
입국심사를 여기서 하네...난 워털루 가면 할 줄 알고 아무것도 준비 안한 상태.
입국 신고서를 쓰란다.
도착해서 민박집 찾아보려고 했는데, 민박집은 쓰면 안되니 암스테르담에서 묵었던 호스텔 이름을 써 넣었다.ㅋㅋ
직업란은 백수라 적으면 안 된다고 들은 게 있어 학생으로 적었다.
근데...입국심사 진짜 까다롭더라.

"왜 왔냐?"
"관광, 관광 마치면 히더로우 공항에서 집으로 간다" 비행기표를 보여줬다.
"돈은?"
"25유로...ㅡㅡ;"
음...내 얼굴을 뚫어져라 본다.
"나이가 꽤 되는데 왜 아직 학생인가?"
헉!!
"한국은 군에 의무복무를 해야 되고 직장 다니다가 지금 대학원 다닌다...(거짓말...ㅡㅡ;)"
"학생증 보여달라"
"대학원 학생증은 할인이 안 되니 안 들고 왔다"
"전공이 뭐냐?"
"인발리먼탈 사이언스(환경과학-공학)이다".....발음이 개판이라 그런가 못 알아듣는다.
메모지에 적어서 보여줬다.
"런던 가서 뭐 할 건데?"
"자연사 박물관 갈 거다"
관심을 보인다.
"내가 그런데 관심이 좀 많다. 빈에 있는 것도 봤고, 밀라노에 다빈치 박물관도 봤다"
"그래?"...음...
"영국에 아는 사람 있냐?"
"없다"
내 뒤에서 짜증 내던 유럽사람들 꺼는 보지도 않고 도장 쾅쾅 찍어 막 넘어가고 있었다.
기차 시간도 다가오고, 나도 슬슬 짜증을 냈다.
"왜 그러는데?" 내가 반문했다.
말을 안 한다.
지갑을 꺼내서 국민은행 국제현금카드 보여주며 돈은 ATM으로 찾아 쓸거며,
시티뱅크,국민은행 신용카드도 꺼내 보여줬다.
근데...시티뱅크 신용카드에 관심을 보였다.
여권과 신용카드를 확인하더니...됐다며 도장 찍어준다.

나중에 알고 보니 시티뱅크 신용카드가 영국사람들이 아주 발급받기 어렵단다.
정말 신용 있는 사람들만 받을 수 있고, 가지고 있는 것 만으로도 신용을 인정 받는단다.
난 쉽게 발급 받았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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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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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있던 5일 내내 비가 왔다.
비 온다는 핑계로 몇 번 나가지도 않고 민박집에서만 뒹굴뒹굴...ㅎㅎ...정말 집에 가고 싶었다.
홍콩으로 데려다 줄 비행기.


홍콩...침사추이 야경이 참 좋았는데....사진을 안 찍은 게 아쉽네.
짜가시장...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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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곤 에어 타고 김해공항에 내렸을때...정말...기뻤다.

근데...또 나가고 싶다.


TV에 유럽이 나오면 오...나 저기 가봤는데가 자연스레 나온다.

또 갈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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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에서 내려 인터라켄으로 가는 버스에서 본 비가 부슬부슬 내릴때의 노을.
좀 더 사진을 잘 찍었다면 좋았을걸...정말 아름답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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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켄 동역.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비가 억수같이 내린다.
숙소도 안 정했는데, 비는 오고, 날은 어두워지고...ㅎㅎ
담배 느긋하게 한대 피고는 인포에서 몇군데 체크하고 찾아 나섰다.
처음엔 민박집쪽으로 알아봤는데, 너무너무 비싸다.
결국 비맞고 터덜터덜...유명한 발머하우스로...
역시나 한국사람 많~다. 어울리며 지하에서 춤추고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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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정씨가 피렌체 오기전에 꼭 들러보라던 아시시.
고즈넉했다. 이말이 정말 어울리는 도시였다.



  1. 미지 2008.05.19 16:55

    당최 적응 안되는 댓글이오....
    방문을 받고 한참만에야 들렀네욤...
    흠 내가 반말을 해도 되는 나이였던 듯 한뎅....

    익숙한 이탈리아...
    여기서 참 좋은 사람들이 많이 만났어욤.
    여행에 지칠무렵... 지금도 한둘은 만나고 있지요.
    암튼 여행사진 보니 그저 좋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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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에서 당했던 일을 생각하면 아직도 치가 떨린다.
유럽에서 특히 이탈리아-로마에 집시에 많다고 한다.
민박집에 짐을 풀고는 쫄래쫄래 콜로세움으로 갔다.
이 사진에서 보이는 길 끝에서 콜로세움은 계단을 타고 내려가야 된다.
내려 가는 계단에 집시 2팀이 앉아서 구걸중.
내려가는데 1팀(엄마, 딸)이 벌떡 일어난다.
아줌마는 아무것도 쓰여있지 않은 종이를 내 앞으로 내밀고,
딸래미는 내 오른손을 잡고 놓지 않았다.
혹시 하면서 왼손으로 바지 오른쪽앞에 지갑을 더듬는데, 아줌마 손이 벌써 들어와 있네.ㅡㅡ;;
순간적으로 모두 뿌리치고 뒤걸음 쳤다.
근데...그 짚시들은 실패를 아쉬워 하면서 다시 앉는다. ㅡㅡ;;
에휴...






  1. 미지 2008.05.19 16:58

    누가 저리 목을 댕강 잘라서 찍었대욤?

    갠적으로 정신없긴 했지만 바티칸이 넘 좋았어욤...
    다빈치의 두가지 그림을 보며,
    젊은 시절의 열정과 나이들었을때의 경륜...
    이렇게 막 느껴져서 한참 동안 움직이고 싶지 않았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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