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설치


1.


2. https://ninite.com/


3. http://www.samsung.com/semiconductor/minisite/ssd/download/overview.html


4. http://tvpot.daum.net/application/PotPlayer.do


5. https://rufus.akeo.ie/


6. 

Destroy Windows 10 Spying (final version).exe

never10.exe



7. http://www.3dpchip.com/3dpchip/index_kor.html


8. 

Old Calculator for Windows 10.exe

transgui-5.0.1-setup.exe

101Key Type3.reg

     http://dev.naver.com/frs/download.php/2707/nPDF_0.9.2.9.exe

     http://www.smemo.co.kr/

     http://hangeul.naver.com/2016/nanum
     %APPDATA%\Mozilla\Firefox\Profiles\



9. http://www.ahnlab.com/kr/site/product/productView.do?prodSeq=8

   https://www.alyac.com/

   https://www.checkmal.com/


10. https://www.bandisoft.co.kr/


11. http://www.apple.com/kr/itunes/download/


12. http://www.ghisler.com/


13. http://www.sindoh.com/downcenter/dc_list.do?dctp=001


hppiw.exe

          hp 프린터 자동설치

SamsungPrinterInstaller.exe

     삼성프린터 자동설치


14. 윈도우10 1주년 업데이트

       https://support.microsoft.com/ko-kr/help/12387/windows-10-update-history?ocid=update_setting_client


15. 윈도우 복구

      명령프롬프트  :  sfc /scannow


















 

 

KT 폰스토어에 14만번대에 예약구매

 

11월 30일 : 도착, 개통전화 기다리다림. 전화 안옴

 

12월  2일 : KT M&S 진주점으로 직접 방문, 개통

 

12월 4일 : 오늘...액정부분의 왼쪽 아래부분 빛샘현상 발견.

                  KT 멤버스 프라자 진주점 방문, 교환

 

 

 

음...여러가지로 봤을때 KT에서 삽질을 제대로 했다고 봅니다.

개통전화 없음!!

KT 멤버스 프라자 방문하고 교환하였으나, 아이폰 케이블이 없어 기기 활성화를 못해

넷스팟을 위한 맥어드레스 등록은 뒤로 미뤘습니다.

 

리퍼인지, 새기기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지금 복원중에 한번 써 봤습니다.

 

 

 

 

 

 

 

1만원/년 호스팅으로 빠릿빠릿한 성능과 양을 원하는 것은 욕심이라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는데,

 

구글에서 텍스트큐브로 블로그 서비스를 하기에 얼른 갈아탔다.

 

 

이제 google blog를 사용하며,

google gmail로 메일을 주고 받고,

google calrendar로 일정을 관리하고,

google doc으로 문서작성을 하고,

google desktop검색으로 컴퓨터속 자료를 찾고,

google toolbar없는 익스플러러는 생각도 못하고,

google reader로 RSS를 받는다.

 

 

google adsense도 달아볼까?ㅎ

 

 

 

서비스 주소는 http://nice2u.textcube.com 이지만,

http://www.nice2u.com 을 기본주소로 하여

http://www.nice2u.net

http://www.nice4u.net

모두 연결. 일단 매우 만족한다.

 

참고문서는 여기 http://blog.textcube.com/9

 

 

 


다음의 신문기사를 읽고 "조중동의 폐해에 대하여 서술하시오"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0012&newsid=20090730175111904&p=nocut

....특히 이 대통령은 "학자금을 대출받으면 졸업하자마자 취업을 못해도 갚아야 되니까 신용불량자가 된다는 뉴스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저는 76년생으로 경남 통영 출생입니다. 유아원부터는 경남 마산에서 대학 졸업하고는 경남 창원에서 살았네요. 거의 모든 평생을 전라도 깽깽이들이 나라를 망친다고 믿는 사람들 속에서 살았습니다.

국민학교때 315 의거탑을 지나야 학교를 오가는데 최류탄 내음에 고생하던 기억이 납니다.
왜 그랬는지 전혀 이해를 못하는 상태에서 대학생들 데모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부모님은 기호1번을 찍는다고 약속하면 준다는 4만원을 받으러 삼익아파트 상가 1층에 있던 선거사무실에 주민등록증을 내고 이름을 적고 4만원씩 받아오셨습니다.
그리고, 노태우는 대통령이 되었고, 저하고는 별 상관없는 일이었습니다.

다시 대통령 선거가 있었고, 이번엔 무조건 김영삼 선생이 대통령을 해야한다고 두런두런 이야기 소리가 들려옵니다.

그해 무슨 바람이었는지, 마산창원의 고등학교 연합고사가 합쳐지고, 졸지에 창원에 있는 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 교련선생님은 특전사 출신으로 고무총이지만 총검술 자세가 멋지게 나오는 분이었습니다. 비가 오면 교실에서 폭도와 간첩들이 일으킨 광주사태를 멋지게 진압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95년 고등학교 바로뒤에 있던 국립대로 환경공학를 선택했고,
그해에 모래시계를 보고서야 교련선생에게 속은것을 알았습니다.
몇년후에 학교을 그만 두셨답니다.

1학년을 마치고 논산에 갔습니다.
우습게도 의무병이라며 대구로 후반기교육을 받으러 갔습니다.
고등학교, 대학 동기와 같이 있으려고 둘이 붙어있었고, 키순으로 끊어넣은 내무반에 제가 서있던 쪽의 침상은 경상도 반대쪽은 모두 전라도 였습니다.
단, 그 친구만 전라도쪽 침상으로 배정받았고, 신기하게도 경상도쪽 침상에도 1명의 전라도 친구가 있었습니다.
6주간 같은 방을 쓰고나서 서로 한결같이 했던말은 경상도와 전라도가 왜 으르릉 대는지 모르겠다로 결정났습니다. 좋은 친구들이었습니다.
우리쪽 전라도 친구는 반대쪽 침상에 에이~ 깽깽이들 이라고, 제 동기는 우리쪽으로 보리문디들이라고 놀려대고 놀았습니다.

15대 대통령 선거때 처음으로 투표권이 생겼고, 상병때 소신대로 김대중 선생을 찍었습니다.
소문으로 듣던 왕고가 전라도 사람이면 "김대중 선생 만세 삼창"을 하고 밥을 먹어야 된다는 건 꿈에서나 볼수 있을까 그말이 사실인지도 의문스러웠습니다.

집앞 주유소에서 6개월 아르바이트하다가 복학을 했고, 뭔지 기억이 안나지만
정문으로 다니면 항상 보도블록 깨어서 전경들한테 던지는 투쟁적인 데모때문에
공대후문으로 학교를 다녀서 졸업했습니다.

그 쯤 노사모가 생겼고,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사실 이 호기심때문에 지금도 연구원으로 근무를 하고 있는 거겠죠.
호기심이 없으면 연구원 근무하는것이 고문이나 다름없으니까요.

노통이 당선되었고, 기뻤습니다.
존경할만한 정치인이 부족한 대한민국사에서 누구에 따라올 수 없는 좋은 롤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사학법을 개정못한것, 엉성한 비정규직 제도가 아쉽기도 합니다.
로스쿨도 아쉽긴 했는데, 이번주 내내 노통관련 다큐를 보다보니 제가 내다 보지 못한것을 노통께서는 보고 계셨더군요.

100% 만족 시킬순 없다고 처음부터 생각했으니, 차분하게 지켜봤습니다.

당이 분열되고, 날이 선 칼을 들이대는 언론으로 나라가 어지러운 가운데 또 대통령 선거가 있었고, 문국현 대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사람이 중심인 세상" 얼마나 아름다운 말인지요.

지금은 창조한국당 당원입니다.
회충이랑 손잡은거 때문에 주위에서 욕드시는거 보면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그때마다 변명해드리지만, 쇠귀에 경읽기도 이런 경읽기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지금도 많이 노력하시지만, 더 노력해서 하루 빨리 평생교육이 실천되는 사회가 되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오늘 영결식에서 초췌해져서 서럽게 우시던데, 건강이 염려됩니다.

창조한국당 당원이 아니시더라고 한번쯤 홈페이지 가셔서 그 분이 원하는 세상이 뭔지 좀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4만원에 표를 팔았던 아버지는 지금 민주노동당를 지지하십니다.
매달 2만원씩 보내시는 모양입니다.

저는 당비 납부하고 홈페이지에서 영수증 출력해서 꼬박꼬박 소득공제 받구요.






아. 당신의 발인이 있은 이 밤 당신이 너무 보고 싶네요.

당신의 사택이 아방궁이 아니었음을 조문 다녀오신 100만명은 이제 알겠죠.
 

당신이 남기신 정신은 대한민국에서 길이 남을것입니다.

우리가 대한민국을 꼭 지키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선 건국이래로 600년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번도 바꿔보지 못했습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서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들은

전부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 자손들까지도 멸문지화를 당하고 패가망신 했습니다.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습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져도,

어떤 불의가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척하고 고개 숙이고 외면했어요.

눈 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라도 먹고 살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제 어머니가 제게 남겨 주셨던

제 가훈은

'야 이놈아 모난 돌이 정 맞는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바람 부는대로 물결치는대로 눈치 보면서 살아라!

80년대 시위하다가 감옥간 우리의 정의롭고 혈기 넘치는

우리 젊은 아이들에게

그 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들의 가훈 역시

야 이놈아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 그만둬라

너는 뒤로 빠져라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 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이 역사를 청산해야 합니다

권력에 맞서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번 쟁취하는 우리의 역사가 이루어져야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의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이야기 할 수 있고,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http://www.timesonline.co.uk/tol/news/world/asia/article6350518.ece

'한국인들'(The Koreans)의 저자인 마이클 브린은
"진짜로 부패한 사람은 부패에 대한 비난에도 잘 견뎌낸다.
하지만 노 전 대통령은 잘못을 저질렀다는 사실을 견딜 수 없었던 개혁가였다"며
"범죄자들은 범죄와 함께 살아가지만 그는 결국 정직한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 영국 The Times ,23일자 기사中-

관심있는 것들로 채워나가 보려고 합니다.


1.  김정욱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4대강 정비사업"
    스티브잡스옹의 키노트가 부럽지 않습니다.


2. 단편영화 "SIGNS"



3. 노무현 대통령 "독도"


4. 보도지침사건


5. 과거사 청산



유시민의 미디어법 강의





가슴이 답답해 지는 소식이 들리네요.

문국현 대표님 구속.


대운하가 하고 싶으세요?

녹색성장 하신다면서요?

...

....


촟불이 아니라 짱돌에 맞아야 정신 차리시겠어요?


요즘 얘들은 전략 시뮬레이션에 훤하죠.

눈에 보이는 빌드오더를 가지고 장난치면 짱돌 맞을거예요.




뭐...덕분에...

창조한국당 홈피에 갔다가 잊어버리고 있던 창조한국당 당비를 납부했네요.
(저는 창조한국당 당원입니다)



정치후원금으로 나라를 살리는 방법

근로소득자는 연말에 연말정산이라는 것을 합니다.

원천징수된 금액과 실제소득을 비교하여 세금을 돌려주거나, 더 받아내죠.


세금을 돌려주는 항목은 많죠.

부양가족, 학비, 결혼비용, 이사비용, 장례비용, 신용카드 같은거요.

정치후원금도 돌려받는 항목입니다. (10만원 한도)

물론, 원천징수 금액에 따라 100% 받는분들도 있고, 일부만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근로소득자라면 다 돌려받습니다.


10월입니다.

정치후원금 내서 쥐새끼 설치는거 좀 막아봅시다.

난 죽어도 딴나라당이 좋다면 딴나라에 내시구요.


다만,

구직, 이직 준비중이시라면 국회에서 "비정규직 철폐"를 한번 이라도 외쳤던 분들에 후원금 내는게 좋겠죠?

뉴라이트 또라이들 때문에 머리아프시면 "뉴라이트 물러가라"쪽 국회의원에 내시구요.

민간의료보험 때문에 걱정되시면 반대쪽 국회의원에 내세요.

지지하는 정당에 내도 됩니다.

요즘은 신용카드, 휴대폰으로도 낼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만수.

1945년생.
경남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뉴욕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1997년 통상산업부 차관을 역임하며 IMF 소환.
2008년 기획재정부 장관.


사실 이 분은 96년 ~ 97년 사이 'IMF 구제금융 받을 일 없을 것'이라는 세기의 어록을 남기시는 바람에 그 이후 앞서와 같은 히트작을 만들어내지 못할 것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만,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 소망이 제일이라는 전례없는 혁신적인 사상으로 10년 후 기획재정부 장관으로 재신임받는 위업을 달성합니다.

이 기록은 이 분이 기획재정부 장관으로 있는 동안 전체의 기록이 아닌, 요 몇 달간의 기록입니다. 워낙 많이 싸질러놓으셔서 전체를 기록하는 게 불가능했습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1. '녹색성장'을 기조로 삼은 한 새 정부의 환경인식에 대하여.

"집이 없는 사람에게는 그린벨트는 분노의 숲이다!"
"그린벨트나 환경 문제는 후손들이 걱정할 일이니 우리들은 생각할 필요가 없다."

출처 :http://economy.hankooki.com/lpage/economy/200809/e2008092418165069890.htm



2. 양극화 현상에 대한 정부의 인식에 대하여.

"양극화는 시대의 트렌드다! 세금으로 해소할 수 있는 것이 아니야!"
출처 : http://www.joseilbo.com/news/news_read.php?class=top&uid=74031



3. 한국을 여행하는 관광객을 유치하는 방안에 대하여.

"서울이 상징빌딩이 없는 세계에서 유일한 도시이기 때문에 서울의 랜드마크로서 제2롯데월드를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100층이 넘는 크고 높고 아름다운 건물도 강북에 있으면 랜드마크가 될 수 없어!"

출처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40680



4. 종합부동산세 완화에 따른 국민 불만을 다독거리는 방법에 대하여.

"종부세 완화는 현 정부의 상징적 정책이다!"
출처 : http://www.asiaeconomy.co.kr/uhtml/read.php?idxno=2008092407420210181



5. 학연, 지연, 혈연 등의 구 시대적 관계를 청산하는 방법에 대하여.

"현 정부 내에 서울대 법대 인맥이 끊겨서 일 시킬 사람이 없다!"
출처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99022.html



6. 사채 · 대부업 피해자들을 구제하는 방안에 대하여.

"설사 금리가 100%더라도 돈 빌려주는 데가 있다는 게 더 중요하다."
출처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38044



7. 해외 사정과 상관없이 고환율 정책을 유지한 까닭에 대하여.

"경상수지 적자에도 불구하고 환율이 떨어질 리가 없으니까 일부러 그렇게 했다!"
출처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BA&sch_key=key&sch_word=고환율&seq=37148



8. 해외 사정이 심각해졌을 때 여론을 무마하는 방법에 대하여.

"사실 나는 고환율 정책을 쓴 것이 아니라 저환율 정책을 쓴 것이다!"
출처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BC&sch_key=key&sch_word=고환율&seq=39256



9. 여당에서 유임론이 나올 때의 대처 방안에 대하여.

"나는 IMF에 책임이 없다. 그리고 나는 사실 환율에 개입하지 않았다!"
출처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AB&sch_key=key&sch_word=고환율&seq=38101



10. 해외 사정이 더 없이 심각해져서 무슨 말이라도 해야 하는 상황에 대하여.

"오해다. 나는 고환율주의자도, 저환율주의자도 아니며 환율은 어디까지나 펀더멘탈에 따라야 하는 것이다!"
출처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BA&sch_key=key&sch_word=고환율&seq=40663



11. 어제 새로 나온 최신 히트 발언.

"서민에게 대못을 박았다는데 그럼 고소득층에 대못을 박는 사항은 괜찮다고 생각하십니까?"
출처 : http://www.dcnews.in/news_list.php?code=ahh&id=338356&curPage=&s_title=&s_body=&s_name=&s_que=&page=1



썅.
더 이상은 성질나서 못 찾겠습니다.

출처 :
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num=21036&table=society_news


인터넷 불펌질 하는 블로그는 안만들려 했는데, 같이 나눠 보고 싶어서 불펌질 했습니다.



  1. 오픈연대기 2008.11.05 14:51

    이곳에 날짜별로 잘 정리된 강만수 어록에 추가해주세요.
    http://www.openchronicle.com/stories/75


1. BBK 사건 수사에 참여했던 장영섭 검사가 민정수석실의 청와대 행정관으로 임명됐다.
   BBK 의혹에 대해서 아무런 것도 밝혀내지 못한 수사능력을 높이 평가받았던 것 같다.

2. 감사원은 KBS 특별감사를 통해 누적적자와 방만경영,인사전횡, 법인세환급소송취하에 따른 회사손실을 초래한 정연주 사장을 해임요구했고 MB는 해임시켰다. 감사원은 비슷한 나라손실을 초래한 MB도 감사해주길 바란다.
   어쨌든 청와대와 방통위는 KBS사장 선임에 개입하여 다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뭐 비판하는 언론이 별로 없으니 이슈도 되지 못한다.
   다음은 그 와중에 특별 세무조사를 통해 40억의 세금을 추징 당했다.
   한달 동안의 페이지뷰 상승에 대한 댓가치고는 가혹하다.

3. 교육과학기술부가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에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을 홍보하고 그 실적을 제출하도록 요구했다.  설마 미국교육과학기술부겠지?

4. 정부는 올해를 ‘건국 60년’으로 규정하고, 8월 15일 행사를 치뤘다.
  "건국"은 나라를 세웠다라는 뜻으로 알고 있는데 내가 한자를 잘못 알고 있으면 좋겠다.

5. 광복절 기념으로 정몽구·최태원·김승연 회장등 거의 모든 기업인들이 사면됐다.
   보답으로 현대자동차는 8월 1일 현대자동차의 모든 차값을 일제히 인상했고,
   SK텔레콤은 휴대폰 보조금을 과감히 없애 주었다.
   김승연 회장은 권투를 배워 다음번 올림픽에 나갈 것으로 보인다.
   누누히 말하지만 한국은 세상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나라이다.

   물론 대기업만..

6.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김병건 전 동아일보 부사장, 조희준 전 국민일보 사장, 송필호 중앙일보 사장이 역시 사면조치됐다.
   모두 탈세혐의였는데, 탈세를 했던 사람들을 사면해주면 경제가 살아나는지 궁금하다.

7. 국방부 납품 청탁의혹으로 유한열 한나라 상임고문이 긴급체포 됐다. 같은 혐의로 공성진 한나라당 최고위원도 조사중이다.
  또한 민주당 김재윤 의원도 외국 영리병원 인허가 로비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너무 걱정마. 내년 광복절에는 모두 사면될거야.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씨의 사촌언니 김옥희씨는 2억원을 받은 혐의가 추가로 드러났다.
  혐의가 계속 추가로 드러나는데도 수사는 종결됐다. 언론도 모두 침묵하고 있다.


8. 국제중 설립이 인가절차를 받고 있다. 국제중은 서울지역 학생 160여명으로 최소수 정예로 제한된다.
    서울시민들이 뽑은 공정택은 충실히 자신의 공약을 실천하고 있다. 참고로 국제중으로 변할 "영훈중"은 이건희씨의 손자가 다니고 있는 "영훈초등학교"와 같은 법인이다. 뭐 그렇다는 얘기다.


9. 오리온은 ‘허쉬 초콜릿’의 유통기한을 변조했다가 적발됐다.
   그리고 ‘뼈있는 미 쇠고기’가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가 시작됐다.
   미국것은 좀 지나고 의심이 가도 괜찮다.


10. 경찰이 사복체포조를 투입하여 광복절 촛불집회에 참가한 157명을 연행했다.
     사복체포조라면 5공때 듣던 단어인데 오랫만에 듣는 것 같다.

11. 정부가 재건축 완화와 공급확대를 골자로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미분양이 넘치는데 공급확대를 꺼내든 정부의 창의성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어쨌든 이명박 지지율은 급상승하여 30%대를 돌파했다.

12. 환율이 한달전 수준인 1060원대로 돌아왔다. 강만수씨는 환율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한달동안 200억 달러를 쏟아부었다. 이제 아무도 비판조차 하지 않는다. 20조를 공중에 날려버렸는데도.

13 은평구 나이트클럽에서 화재가 일어나 세 소방관이 순직 했다.
    소방관이 불을 끄기 위해 출동할때 받는 수당은 3600원 정도이다.
    3천 600만원이 아니다.

14. 한국기자협회가 기자 303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MB가 국정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2.7% 였다. (잘못하고 있다는 74.3%)특히 조선·중앙·동아일보 기자 23명은 단 한 명도 MB를 지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도대체 조중동의 기사는 누가 쓰는거란 말이냐?

15. 코스닥 3년만에 500 포인트가 무너지고 코스피는 1년 4개월여 만에 1500선 밑으로 주저앉았다. 설마 아직도 주식하는 사람이 있을까?

16. 여수시장이 “엑스포는 하느님 선물”이라고 기고해서 논란이 되고 있다.
     괜찮아. 여수를 봉헌한 것도 아닌데 뭐.

17. 법원이 ‘광고중단운동’을 펼친 네티즌 2명에게 영장을 발부했다. 판사님께서 조중동 구독선물로 자전거라도 받으셨나보다.
     한편 촛불시위대에 차량을 돌진하여 여러명에게 부상을 입히고 뺑소니 친 음주운전자는 불구속 수사중이다.
     판사님 판단은 스트레스가 쌓이면 술한잔 하고 촛불시위대에 돌진해도 좋다는 얘기다.

18. 조계종이 거듭된 종교차별에 대해 감사를 청구했다.
     머리가 나쁘시군요. 위의 16일간의 기록을 보시면 전혀~ 효과가 없다는 게 확실히 느껴지실 텐데요.


19. 동방신기 팬들이 촛불집회를 여는 시민들에게 음식과 물등을 지급하기 위해 332만원을 모금해서 지원했다. 진정한 문화대통령으로 동방신기를 추천하고 싶다. (농담 아니다.)

20. 서울시 중구 의회에서는 9명의 의원 가운데 6명의 의원이 동료 의원의 제공에 따라 성매매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어청수 경찰청장의 동생 역시 성매매를 하는 업체와 연루된 것으로 수사가 진행중이다.
    뭐 성매매쯤이야. 성폭행도 별일 아닌 나라인데.

21. 청와대 새 참모진 평균재산 18억3천만원. 기존 30억이 넘는 재산을 가졌던 부자내각을 의식한 결과란다.

     참 가난하시네요.


펜탁스 포럼 자유게시판 '반화넬'님 정리.
http://www.penfo.co.kr/bbs/zboard.php?id=free&page=1&sn1=&divpage=3...


"촛불시위로 국민의 관심이 한곳에 매몰돼,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이 적막하고 쓸쓸하게 구슬땀 흘리며 운동을 했습니다. (중략)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이연택 대한체육회장

아...참...할말이 없다...






1. 사랑의 블랙홀 (Groundhog day.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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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 겨울에 개봉하여 국내에서도 흥행했던 영화이다.
미국 "성촉절"이 원래 제목이지만, "사랑의 블랙홀"이라는 근사한 국내 제목이 더 유명하다.
그때 당시 이휘재의 인생극장등 리메이크도 많이 되었던것 같다.

2월 2일 성촉절이 맞이 하여 취재차 펑슈토니를 방문한 빌머레이가 2월 2일만 반복하여
보내다가 주위 사람을 사랑하고 사랑을 얻음으로써 마법이 풀린다.
영화 대본상으로는 10만 년을 보낸 후, 감독이 말하기로는 10년 정도, 영화에 직접 보이는
날은 34일이다.

워낙 오래된 영화라 영화상의 빌머레이를 보면 아주 젊다. 요즘 모습은 안습이다.ㅡㅡ;;
드라마 히어로즈의 미다스. 캠패니 회장님도 볼 수 있다.

영화 배경은 펜실베니아 펑슈토니지만, 사실은 빌머레이 집 근처인 일리노이드 우드스탁에서 촬영되었다.

영화때문에 건반악기를 하고 싶어서 전자키보드를 사놓고 아직도 놀리고 있다. ^^;;

온가족 영화로 강추한다.






2. 스모크 (Smoke.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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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꾼 2명과 최고의 연기파배우들이 모여만든 영화.
비디오가게에서 아르바이트 하던 시절 추천해주고 거의 욕먹었던 영화지만,
드라마를 좋아한다면 반드시 만족하리라 싶다.
폴 오스터 각본을 웨인왕이 감독을 했다.
하비케이텔, 윌리엄 허트, 포레스트휘태커, 에쉴리 쥬드등 쟁쟁한 배우들이 나온다.
매트릭스의 네부갓설호의 오퍼레이터 링크의 풋풋했던 시절도 볼수 있다.

브룩클린의 담배가게를 배경으로 매일 같은 시각 같은 거리를 찍은 담배가게 주인 오기, 오기의 옛연인과 딸, 폴 오스터 자신을 극에 투영한 담배가게 손님 폴(윌리엄허트), 폴과 우연히 역기게 된 흑인꼬마, 또 그의 아빠.
각각의 인물들을 고정된 카메라, 때로는 긴 롱테이크로 차분히 그려되는 수법이 일품이다.

담배연기가 있는곳은 웃음이 있다는 철학적 괴변을 바탕으로 하는 만큼 정말 맛있게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보여주므로 금연하고 있는 분들은 삼가기 바란다.

크리스마스에 혼자 있어 외롭다 싶은 사람에게 강추한다.






3. 러브 액츄얼리 (Love Actually.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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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영화라 다들 알지 싶다.
또 크리스마스를 겨냥해 만든 영화라 매년 텔레비전으로 볼 수 있다.
6-7개 러브스토리를 한데 묶어 옴니버스식으로 보여주고,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라는 상투적인 엔딩으로 끝나지만, 영화가 끝난 후의 감동은 결코 작위적이지 않다.

가족과 함께 보기에는 적절하지 않으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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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답답한 하루다.

누구는 맛있는 미역국을 먹고 있는데, 나는 왜이리 답답한지...


이제 삼성비리는 묻혀질 가능성이 있구나.
이제 금융까지 끼고 장난치겠구나.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어도 배경만 있으면 문제가 안되는 사회가 되고 말았구나.
이대로 영원히 부패가 만연하는 사회가 되고 마는 걸까.
친일파들은 지금 대한민국 만세를 부르고 있을까?
여태 잡아놨던 부동산은 이제 하늘 높이 날으겠구나.
위장전입쯤은 범죄도 아닌 세상이 되겠구나.


내일은 태안에 가야겠다...

지금까지 멀찍이 물러서 외치던것과 틀린 전혀 다른 사회참여를 해야겠다.

대통령은 언제든지 탄핵대상이다.

운하는 절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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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E ARITHMETIC
일에관한 수학공식

Smart boss + smart employee = profit
똑똑한 상사 + 똑똑한 부하직원 = 이윤..흑자!

Smart boss + dumb employee = production
똑똑한 상사 + 멍청한 부하직원 = 생산

Dumb boss + smart employee = promotion
멍청한 상사 + 똑똑한 부하직원 = 진급!

Dumb boss + dumb employee = overtime
멍청한 상사 + 멍청한 부하직원 = 연장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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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판.
9-11판만에 주의하면 퍼펙트게임가능.
슈퍼몽키만 나오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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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 블로그를 2년전쯤 사용하다 조그블로그를 사용했었다.

사용하는중에는 별다른 차이를 못느끼다가 요즘 부쩍 태터가 앞서나가네~


그래서. 다시 복구

문제는 그동안의 글을 이동해야한다!!

변환툴을 찾아서 돌려서 결국은 복구했다.


과정을 공개하자면.


- 제로보드4.x 를 태터 0.96으로 변경하는 툴 발견



그런데. 디렉토리를 찾을수 없다는 에러메세지. 제작자 홈피도 닫여서 도움도 못받네. 쩝.


며칠을 고민하다가

- 제로보드 4.x 를 그누보드 3.x 로 변경하는 툴 발견
   http://www.sir.co.kr/bbs/board.php?bo_table=g3_tiptech&wr_id=5207

- 그누보드 3.x 를 다시 테터 0.94로 변경하는 툴 적용
   http://www.todayis.net/vSix/index.php?pl=347&stext=%EA%B7%B8%EB%88%84

- 테터를 업데이트
   0.94 → 0.96 → 1.02 → 1.06 → 1.13 [각버전에서 데이타교정 기능 사용]
   http://help.tattertools.com/ko/Mig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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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힘들다.

유럽에서 찍어온 사진을 포토북으로 만들려고 편집했는데...아휴...눈아퍼...

신청했으니 며칠 있음 받을수 있겠지.ㅋ


66장. 포토북이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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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도메인을 3개나 가지고 있네

nice2u.net
nice2u.com
nice4u.net

모두 이 블로그에 연결되고

nice2u.com 은 Gmail 호스팅을 받아서 뿌려볼까 하는데 쓸 사람이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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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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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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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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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갱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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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갱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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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보면 중간에 끊지는 못하는 성미때문에 미루고 있다가 이번 추석때 다 몰아서 봤네

소문대로 구성도 탄탄하고 재밋었어

처음 범인이라고 생각한 사람이 범인이었어...후후...

시즌4까지 언제 다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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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상 품 명 평 균 가 최 저 가    수량    합계
CPU AMD 셈프론 팔레르모 2800+ 정품 79,000  75,000  75,000 
메인보드 디앤디컴 Dream NF4 754 91,000  88,000  88,000 
메모리 DDR 삼성 512M PC3200 53,000  50,000  50,000 
FDD/HDD 삼성 S-ATA 250G 7200rpm P120 정품 127,000  120,000  120,000 
비디오카드 ATI Radeon X700 EVERTOP EZ-Perfect 128MB 139,000  135,000  135,000 
케이스 3R system R202 블랙 19,000  18,000  18,000 
파워서플라이 A-ONE 350EW Plus 27,000  26,000  26,000 
 
부품별 평균가 합계 : 535,000 원  부품별 최저가 합계 : 512,000 원 

 

한달전이라 이것보다는 더 줬지만, 대략 만족하는 사양.

비디오카드가 조금 궁합이 맞지 않는다는 느낌이 있음.

새로 마춘다면 nVidia(PCI-E)계열을 선택하겠음.

 

아무튼 250/250 동기 오바클럭으로 잘 쓰고 있으니 조만간 컴퓨터 새로 살 친구들은 참고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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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ce2u 2007.06.26 20:45

    HT 배수문제 해결하고는 265/265 동기로 쓰고 있음
    참고로 들리는 소문으로 메인보드와 엔비디아6600이 충돌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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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태원이라 저녁시간에 봤는데 "복수는 나의것" 보다는 훨신 세련되어진것 같아.

시간가는줄 모르고 뚫어지게 화면만 쳐다보기는 참 오랜만이었어.

락스 먹이는 장면에서 식스센스가 떠올라 피식 혼자 웃기도 했고,

카메오가 뭐 그리 많이 나오는지

(재미 없을까봐 스포일러도 티져도 안보고 갔었는데, 어제 인터넷을 찾아보니 내가 거의 다 보긴 했던데, 류승완은 어디서 나왔는지 도통 모르겠네)


아무튼 가족영화는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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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 블로그를  설치하였다.

무조건 네크워크에 전파되지 않아 마음에 드는군.

 

근데...잘 쓸수 있을까?

 

태터여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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