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금자씨 어제 태원이라 저녁시간에 봤는데 "복수는 나의것" 보다는 훨신 세련되어진것 같아. 시간가는줄 모르고 뚫어지게 화면만 쳐다보기는 참 오랜만이었어. 락스 먹이는 장면에서 식스센스가 떠올라 피식 혼자 웃기도 했고, 카메오가 뭐 그리 많이 나오는지 (재미 없을까봐 스포일러도 티져도 안보고 갔었는데, 어제 인터넷을 찾아보니 내가 거의 다 보긴 했던데, 류승완은 어디서 나왔는지 도통 모르겠네) 아무튼 가족영화는 아니야~ 잡다한글 2005.08.03
Windows update를 가능하게 해주는 마법의 스크립트 javascript:void(window.g_sDisableWGACheck='all') 업데이트하기전에 복사해서 주소창에 넣고 엔터한번 눌러주면... 정보 2005.08.03